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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1억 8천만 원 사기 피해 직장인

47세 재무 직장인이 전세사기로 모은 전 재산을 잃은 뒤, 보이스피싱으로 1억 2천만 원을 추가 피해 본 사연이 방송에서 공개된다. 재기에 성공했으나 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에 속아 자신의 휴대전화가 원격 조종되는 상태까지 인지하지 못했다. 방송인 서장훈은 그의 정보 부족과 섣부른 판단을 지적했다.

KB국민카드, 걷기 캠페인 1억 2240만 보 달성

KB국민카드는 창립 기념 걷기 캠페인에서 임직원 총 1억 2240만 보를 달성하며 목표를 초과 달성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으로 조성된 기부금은 선정된 아동·청소년 555명에게 희망 선물로 지원될 예정입니다.

송활섭, 대덕구 재선 도전 선언

송활섭 대전시의회 의원이 대덕구 재선 도전을 공식화하며 '민생 먼저, 경제 우선, 대덕 발전'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그는 대청호 환경 개선, 치유농업·AI 산업 육성, 반려동물 장묘시설 제도화 등 지난 의정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대덕구 발전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양성민 12번 직장 퇴사 사연

양성민씨가 지난 3일 부산시 부전동의 어느 한 카페에서 직장을 12번 이상 그만둔 것에 대해 “가난과 생활고라는 대가를 치렀지만 나 자신을 잃지는 않았다”고 말하고 있다. 박용필 기자 “남은 사람들은 대부분 처자식이 있는 사람들이었어요.” 현장을 떠난 사람과 끝까지 남은 사람의 차이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지난 3일 부산 사무실 근처 카페에서 만난 양성민씨(50)는 이렇게 답했다. “떠난 사람들은 저 같은 홀몸이거나 젊은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어요.”

50대 어머니 살해범은 친딸과 사위

신천에서 발견된 캐리어에서 50대 여성 시신이 확인되었고, 경찰은 CCTV 분석을 통해 딸과 사위가 시신이 담긴 캐리어를 잠수교 부근에 유기한 사실을 파악했다. 이에 경찰은 두 용의자를 긴급체포하여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20대 친모,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재판 받는다

인천지검은 생후 19개월 된 딸 B양을 음식 제대로 주지 않아 영양 부족과 탈수로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A(29)씨를 아동학대살해죄 등으로 구속 기소했다. A씨는 B양을 방치하고 홀로 집에 둔 채 외부 활동을 했으며, 사망 당시 B양의 체중은 또래 평균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배우 이상보, 평택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배우 이상보 씨가 지난 26일 평택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어 경찰이 사망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그는 과거 마약 투약 의혹으로 수사를 받았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바 있습니다.

실종자 수색 중 사망으로 발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플로리다 웨스트 팜비치에 도착했다.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로 10명이 사망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자원 총동원을 지시했다. 소방 당국은 수색 완료 후 경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함께 화재 원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SPC삼립 사망 사고 공장장 등 4명 구속영장 기각

지난해 5월 경기 시흥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50대 근로자가 기계 오작동으로 인해 기계 내부에 들어가 작업하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관계자 4명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으나, 법원은 증거인멸이나 도주 우려가 없다며 영장을 기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