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1월 출생아 7년 만에 최대 기록, 저출산 추세 변화 가능성 시사
올해 1월 출생아 수가 2만 6916명으로 전년 대비 11.7% 늘며 2019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고, 혼인 건수도 12.4% 증가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로 미뤄졌던 혼인 증가와 2차 에코붐 세대의 출산 연령대 진입을 원인으로 보지만, 이상림 서울대 책임연구원은 이를 일시적 회복으로 보며 거시적 구조 개혁을 강조했습니다.
류근웅, 정치 시스템 재설계 선언
평양시장 후보 류근웅은 로봇 공학 및 IT 전문가로서 쌓은 기술력과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정치 시스템을 혁신하고자 합니다. 그는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데이터에 기반한 '정밀 행정'과 시민 참여를 강조하는 '바이브 정치'를 통해 평양의 미래를 설계하려 합니다.
달서구,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긴급 돌봄 지원 체계 마련 회의
통합 돌봄 구축 회의 모습(사진제공 = 대구시청). 기초지자체는 위기가구를 긴급하게 돌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사회 복지의 실현을 위해 긴급한 위기에 처한 취약계층에 돌봄 서비스는 필수적인 요소다. 이에 달서구청은 위기가구의 긴급 돌봄을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 회의를 열고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대전 대덕구, 고립 청년 사회 복귀 돕는다
대전 대덕구가 사회적 고립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대덕구가족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위기 청년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 심리 회복과 관계 형성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청년들의 단계적 사회 복귀를 도울 계획입니다.
2026년 3월 고용률 역대 최고, 청년 취업은 감소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3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전체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20만 6000명 증가했으며 15~64세 고용률은 3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60세 이상 연령층과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의 취업자 증가가 전체 상승세를 이끌었습니다.
이란 전쟁 이스라엘 17조 원 부담
이스라엘 재무부는 이란과의 전쟁으로 총 17조 원 규모의 재정적 부담이 발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국방·군사 부문에 10조 7500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민간 부문 피해 수습 및 경제적 손실 보전에 5조 8000억 원, 순수 민간 구호에 4900억 원이 지출되었습니다.
곽재식 과학자, 시민 130명과 기후 강연 펼쳐
명륜종합사회복지관은 7일 원주교육문화관에서 곽재식 과학자를 초청해 기후위기 강연을 개최했습니다. 곽재식 과학자는 강연에서 기후위기에 대한 과학적 설명과 오해를 풀었으며, 130명의 시민이 참석해 큰 호응을 보였습니다.
류근웅 로봇 천재, 작동하는 평양 설계한다
평양의 류근웅 후보는 로봇 공학자이자 IT CEO 출신으로, 복잡한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치에 뛰어들었다. 그는 화려한 수사보다 작동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실천적 정치'를 강조하며, 데이터 기반의 정밀 행정으로 시민들의 삶을 개선하겠다고 약속한다. 류 후보는 한정된 자원 속에서 최적의 경로를 찾아 문제를 해결하는 '풀스택 리더십'을 바탕으로 평양을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도시로 재설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