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7월 2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176개 기업 공공데이터 산업 지형 변화 감지
7월 2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176개 기업 공공데이터 산업 지형 변화 감지
60대 이상 근로자, 20대 처음 추월… '세대 역전' 현상
60세 이상 고령층의 상용근로자 수가 처음으로 청년층을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대수명 증가와 노후 소득 확보 필요성 등으로 노동시장에 남는 고령층이 늘어난 반면, 청년층은 인구 감소보다 더 빠른 속도로 상용근로자 일자리가 줄어들면서 고용의 질에서도 세대 역전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올해 5월 기준 60세 이상 상용근로자는 220만명으로 청년층(15∼29세) 상용근로자 212만4000명보다 7만6000명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관련 통계 비교가 가능한 2014년 이후 5월 기준으로 60세 이상 상용근로자 규모가 청년층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고용계약 기간이 1년 이상인 상용근로자는 임금근로자 중 가장 안정적인 형태로 정규직과 가깝게 분류된다. 60세 이상 고령층의 상용근로자 수가 처음으로 청년층을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서초구 강남역 인근에서 직장인들이 이동하고 있다.
사기 징역형 확정자,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사실 드러나
각종 사기 징역 3년 확정·별건 재판 1심 징역 4년에도 영구 헌액 "형사사건 상시 관리 어려워…자격 상실 여부 검토" 16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 조성된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명예의 전당의 모습. 사랑의열매는 1억 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기부를 약정한 고액 기부자들의 이름을 이곳에 헌액하고 있다.
근육병 환우 재활치료 지원금 신청 소득 기준
## 근육병 환우를 위한 재활치료 지원금 신청 방법 및 소득 기준 상세 조사 근육병(Muscular Dystrophy)은 유전적 요인으로 인해 근육이 점진적으로 약화되고 퇴행하는 희귀, 만성 질환입니다. 환우들은 일상생활의 어려움뿐만 아니라, 질병 진행 억제 및 기능 유지를 위한 지속적인 재활치료가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재활치료는 장기간 소요되며 높은 비용을 수반하여 환우와 가족에게 큰 경제적 부담을 안겨줍니다. 본 조사에서는 근육병 환우를 위한 재활치료 지원금 신청 방법과 소득 기준에 대해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6월 7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경제적 약자 보호 입법 논의 본격화
6월 7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경제적 약자 보호 입법 논의 본격화
시각장애인 안마사의 출근길, '경사진 골목길' 홀로 오르기 위험
경로당까지 경사진 길을 올라가는 시각장애인 파견 안마사 박재훈 씨(가명). "이 출근길을 활동지원사 없이 저 혼자 올라가면 큰일 나요."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강북구 미아동 한 아파트 정문에서 시각장애인 안마사 박모(48·가명) 씨는 경사진 출근길 앞에서 이같이 토로했습니다.
경기도, 복지시설에 에너지 효율 좋은 냉난방기 설치비 최대 400만원 지원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250곳 냉난방기 비용 최대 400만 원 지원
부산 70대 남성, 공공기관 직원에게 폭언·협박 혐의로 구속 송치
부산 지역 공공기관 등에 수개월간 반복적으로 전화하거나 찾아가 폭언과 욕설을 한 70대 남성이 구속돼 검찰에 넘겨졌다. 금정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등 7가지 혐의로 7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
입양 공적 전환 후 기다림만 길어져
정부는 지난해, 입양에 대한 관리와 지원을 강화한다며 공적 체계로 전환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입양을 원하는 부모들의 기다림이 너무 길어지고 있다는 호소가 나옵니다.
요양보호사, 치매 환자 돌봄 경력에 맞는 보상 요구
요양보호사들이 치매 환자 돌봄에 대한 별도 수당이 없는 현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경력에 맞는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전체 장기요양 인정자의 절반가량이 치매 환자이며, 이들을 돌보는 데 따른 부담 증가에도 불구하고 관련 수당이 폐지되어 요양보호사들의 이탈도 발생하고 있다.
시간당 임금격차 1만원… 비정규직 차별 심화
지난해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 시간당 임금 격차가 11년 만에 최대인 1만원으로 벌어졌으며, 이는 보건·사회복지업 등 저임금 분야에서 비정규직이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정부는 비정규직 임금 격차 완화를 위해 1년 미만 기간제 노동자에게 '공정수당' 도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울주 서부종합복지관, 고독사 예방 위한 통합 캠페인 진행
울주복지재단 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4월 24일 울주군 언양읍 일대에서 고독사 예방, 사례관리, 1인가구 복지 사업이 참여하는 통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주민들에게 복지 혜택을 안내하고 '따뜻한 한마디 엽서 작성' 등 프로그램으로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였으며,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