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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양당 추경 합의 돈잔치 비판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합의한 추가경정예산안을 양당의 '돈잔치'이자 '야합'이라며 비판했다. 그는 삭감 대상 사업들이 유지되거나 증액되고 민생과 무관한 쿠폰 예산이 늘어난 점을 지적하며, 이는 국가 위기 극복이 아닌 선거용 예산 낭비라고 주장했다.

기름값 폭등·노란봉투법에 택배업계 갈등 심화

국제 유가 상승과 '노란봉투법' 시행으로 국내 택배업계는 유류비 부담 증가와 배송 수수료 갈등에 직면했다. 택배 기사들의 실질 소득 감소 우려 속에 노조는 개정된 법에 따라 택배사에 직접적인 단체교섭을 요구하고 있으며, CJ대한통운 등 주요 업체의 경영 전망이 악화되고 있다.

높은 세금 부담, 정부 지출 낭비 지적

세금 및 정부 지출 비효율성에 대한 불만이 역대 최고 수준이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지출 삭감 노력은 대다수 유권자에게 부정적으로 평가받았습니다. 민주당 및 무당파는 부유층의 세금 부담을, 공화당은 정부의 지출 방식을 주요 불만으로 꼽았으며, 공화당 여론조사 전문가 대런 쇼는 민주당이 이를 부유층의 공정한 세금 분담 문제로 프레임화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추경서 TBS 예산 제외… 진보 진영 갈등

여야가 국회 추경 편성 과정에서 TBS 지원 예산 49억5천만원을 두고 갈등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TBS 구성원의 체불 임금 해결을 위해 지원을 주장했으나,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추경 목적과 맞지 않다며 반대했습니다. 결국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TBS 예산 제외를 시사하며 논란이 일단락될 전망입니다.

미국 국가 부채 39조 달러 돌파… 재정 위험 신호

미국 국가 부채가 39조 달러를 돌파했으며, 2030년까지 50조 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정치권의 논쟁 속에 이자 지급액만 연 1조 달러를 넘어서 미래 투자 여력을 감소시키고, 신용등급 하락 등 경제적 악순환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하남시장, 미사호수공원 예산 삭감에 호소

이 현재 하남시장이 시의회에서 전액 삭감된 미사호수공원 음악분수 및 수질개선사업 예산 편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총사업비 58억 원 중 부족분 확보에 난항을 겪던 시는, 시장이 시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미래 투자라며 재검토를 촉구했다.

김어준, 충정로 현장 돌아본 어제와 오늘

김어준 씨는 2011년 '나는 꼼수다'로 정치 행보를 시작해 이명박 정부 의혹 제기, 오세훈 시장 주민투표 무산 주도,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상 및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국면 여론 형성에 기여하며 '킹메이커'로 불렸다. 문재인 정부를 옹호하고 이재명 후보를 지원했으나, 윤석열 정부 출범 후 방송에서 하차해 유튜브로 활동 무대를 옮겼고, 최근에는 친명계 인사들과 갈등 양상을 보이며 향후 그의 정치적 영향력이 주목된다.

잭 킨 전 부참모총장 "나토, 복지 위해 군비 삭감하며 안보 위기 자초"

전 미 육군 부참모총장 잭 킨은 NATO 동맹국들이 복지 지출 확대로 군사비 지출을 줄여 호르무즈 해협의 안보 취약점을 키웠다고 지적했다. 2026년 3월 초부터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통행이 대부분 중단되고 약 20척이 공격받는 등 위기가 고조되었다. 이에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군사 시설 무력화 작전을 시작했으며, 영국, 프랑스, 독일 등 6개국은 안전 항행 보장을 위한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