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행안부, 64개 지자체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 사업에 13.3억 지원
행정안전부는 전국 64개 시·군·구에 13억 3천만 원을 지원해 읍면동 복지·안전서비스 개선 모델 개발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지자체들은 민관 협력형 안전협의체를 구성하여 취약계층 지원, 안전사고 예방, 지역 맞춤형 안전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한국지질자원연, 산불 피해지 토석류 위험 분석 기술 개발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연구팀은 산불 피해 지역의 토석류 위험을 정밀 분석하고 방재시설 배치를 돕는 'KIGAM-DF' 모델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토사, 암석, 유목의 충격을 포함한 토석류의 복합적 거동을 시뮬레이션하며, 우면산, 경북 예천군 등에 적용해 85~90%의 높은 예측 정확도를 보였습니다.
봉대산 불다람쥐, 산불 3차례 낸 60대 남성 기소
60대 남성 A씨가 전북 남원과 경남 함양 일대에서 3차례 산불을 낸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이 산불로 산림 234㏊가 소실되고 농막 1동이 전소되었습니다.
충남도, 6만7천대 CCTV 통합해 재난 대응 강화
충남도는 4월 7일부터 도내 6만 7500여 대의 CCTV를 통합하는 시스템 운영을 시작했다. 이 시스템은 재난 발생 시 현장 영상 확인을 통해 피해 규모 분석을 신속화하며, 홍종완 행정부지사는 도민 피해 최소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총리, 산불 피해 지원 위원회 위촉식 참석
김민석 국무총리가 서울 정부청사에서 열린 산불 피해 지원 위원회 위촉식에 참석했다. 이 위원회는 대규모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총괄하며, 김 총리는 위원들을 격려하고 지원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