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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

신협, 대학생 55명에 장학금 4500만 원 지원

신협사회공헌재단 전경(국제뉴스DB) (서울=국제뉴스) 박종진 기자 = 신협사회공헌재단은 2026년 소외계층 대학생 55명을 선발해 총 4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장학금은 학업과 생계를 함께 감당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생활비 지원' 성격으로 지급됐다.

보건복지부, 3461억 추가경정예산 확정

보건복지부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위해 3,461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다. 이 예산은 '그냥드림' 사업을 300곳으로 확대하고, 1만 6천 가구에 생계 지원을, 2,400명에게는 긴급 돌봄을 제공하는 데 집중 투입된다.

이천 공장 사고로 13번째 이주노동자 사망

경기도 이천의 한 자갈공장에서 23세 베트남 노동자 뚜안 씨가 가동 중이던 컨베이어 벨트에 끼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고로 올해 작업 현장에서 목숨을 잃은 이주노동자는 13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청년 미소금융 지원 규모 2배 확대

정부는 미소금융 정책대출의 연간 공급 규모를 3년 내 6000억 원으로 2배 늘리고, 34세 이하 청년층에 대한 대출 비중을 10%에서 50%로 대폭 확대합니다. 고졸·미취업 청년 대상 '청년 미래이음 대출' 등 신규 상품을 도입하고 청년 자영업자의 대출 한도를 상향하는 등 청년층 지원을 강화합니다.

보버트, 국민을 외면한 해외 자금 지원 반대

미국 하원의원 로런 보버트는 이란 전쟁에 투입될 2000억 달러 추가 자금 지원에 반대했습니다. 보버트 의원은 미국 내 고물가와 생활비 부담 증가를 이유로 자국민을 우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