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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왕이 중국 외교부장 면담…종전 다자대화 구상 본격 논의

이재명 대통령 왕이 중국 외교부장 면담…종전 다자대화 구상 본격 논의

트럼프 관세, 한국 반도체 명암을 가르다

트럼프의 폴리실리콘·반도체 관세가 한국 태양광엔 호재, 메모리엔 리스크로 갈리는 이유를 수출 통계와 정책 문건으로 짚는다.

미 시카고시, 데이터센터 건설 일시 중단 추진

미국 뉴욕주에 이어 시카고시가 일시적 데이터센터 모라토리엄 즉 건설 중단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카고시는 현지시간 11일 성명을 내고 "브랜던 존슨 시카고 시장이 데이터센터 규제 검토 강화와 일시적 데이터센터 건설 모라토리엄을 요구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레이스케일, ADA 현물 ETF 상장 계획 철회

그레이스케일, ADA 상장 자격 이틀 앞두고 ETF 자진 철회

8월 2일, AI 규제 삼국지가 갈라졌다

8월 2일 EU가 AI 벌금 집행에 들어간 사이, 미국은 규제를 풀고 한국은 세계 최초 AI법을 만들고도 과태료를 유예했다. 세 나라의 엇갈린 셈법을 짚는다.

8월 9일 입법 리포트: 국민의힘·개혁신당 사관학교 통합 반대 결의안 발의 및 조국혁신당 사립학교법 개정 추진

8월 9일 입법 리포트: 국민의힘·개혁신당 사관학교 통합 반대 결의안 발의 및 조국혁신당 사립학교법 개정 추진

주안 파라곤 입주 막은 유치권과 하자 갈등

[AT 현장] '유치권·하자' 아수라장 된 '주안 파라곤'…분쟁 '점입가경'

15%는 약속, 12.5%는 청구서였다

한미 관세 협상은 15%로 끝났다지만, 대법원의 관세 위헌 판결과 뒤이은 우회 관세로 한국 기업의 실제 청구서는 계속 바뀌고 있다.

NYT, 사우디엔 우라늄 농축 허용하면서 한국에는 금지…이중잣대 논란

NYT “사우디, 우라늄 농축 길 열어…‘왜 한국은 안 되나’ 질문 나와”

비트코인 양자내성 도입 초안 두고 개발자·마이너·커뮤니티 '극심 거버넌스 대립'

양자 컴퓨팅 기술의 가파른 발전에 대응하기 위해 제안된 비트코인 개선 제안(BIP-361) 초안을 둘러싸고 개발자와 마이너, 글로벌 커뮤니티 간의 극심한 거버넌스 대립이 격화되고 있다. 양자 컴퓨터에 노출된 레거시 서명 방식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양자 내성 주소(P2MR)로의 마이그레이션을 강제하는 방안이 골자지만, 공식적인 중앙 통제 주체가 없는 비트코인 특유의 거버넌스 부재가 신속한 합의를 막아서며 생태계 전체를 거대한 변동성 위험에 노출시키고 있다는 경고가 쏟아진다.

美 풀고 EU 미루는 AI규제, 한국만 먼저 켠다

미국은 AI 주(州) 규제를 걷어내고 EU는 고위험 규제를 2027~2028년으로 미룬 사이, 한국은 2026년 1월 AI기본법을 예정대로 전면 시행한다.

미군 타국군 지휘 안 받아…전작계획 수정

‘미군은 외국군 지휘 안 받는다’고?…전작권 반대론자들의 뇌피셜 수정 2026-07-24 11:44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