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60일 통행료 면제, 이란 동결자금 해제 조건 논의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면제를 포함한 양해각서(MOU)에 전자 서명을 마쳤다. (누: 미국, 이란 / 무: 호르무즈 해협 60일 통행료 면제 MOU 전자 서명 / 언: 15일(현지시간) / 왜: (원문 내 명시되지 않음))
양국은 1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JD 밴스(미국 부통령, 2025~) ,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 명의로 MOU에 전자 서명했으며, 오는 1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공식 서명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MOU는 호르무즈 해협을 60일간 통행료 없이 개방한다는 내용이 담겼으며, 장기적인 무통행료 원칙 유지 여부는 향후 기술 협상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미국은 이란이 고농축 우라늄 제거 및 검증 체제 수용 등 이행 조치를 취할 경우 제재 완화 및 동결 자금 해제를 검토할 계획이며, 즉각적인 자금 지급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누: 미국 / 무: 제재 완화 및 동결 자금 해제 검토 (이란 조치 시) / 왜: (원문 내 명시되지 않음) / 어떻게: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제거 및 검증 체제 수용 등 이행 조치에 따라 단계적 보상)
협상 타결 소식에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는 강세로 마감했으며, 브렌트유 및 WTI 선물 가격은 각각 4.9% 하락하며 3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언: 15일(현지시간) / 무: 뉴욕증시 3대 지수 강세 마감, 브렌트유/WTI 선물 가격 하락 / 왜: (원문 내 명시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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