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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조 총파업에 주주단체도 집회 신고

지난 4월 23일 경기도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의 '투명하게 바꾸고, 상한폐지 실현하자-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사진=공동취재]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내달 이재용 회장 자택 앞에서 총파업 집회를 준비 중인 가운데 주주단체가 이에 맞서는 집회를 예고했다. 그간 삼성전자 노조 활동에 반대해온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다음 달 21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이 회장 자택 앞에서 집회를 벌이겠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의협, 정부 의대 증원에 반발해 집단휴진 예고

대한의사협회는 10일 서울 용산구에서 전국 의사 대표자 대회를 열고, 정부의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발표와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추진을 대한민국 의료의 심각한 위협으로 규정했다. 이에 의협은 의료계와 소통 없는 일방적 정책 추진을 비판하며 집단휴진을 포함한 강력한 투쟁을 전개할 것을 천명했다.

진우스님, 쪽방촌 어르신들 위로하며 주거 환경 개선 약속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을 방문해 열악한 주거 환경을 살피고 주민들의 어려움을 청취했습니다. 진우스님은 주민들과 사찰 음식을 나누고 선풍기 130대를 전달하며, 해결이 지연되는 공공개발 계획에 대한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박나래 자택 침입 30대 남성 징역 2년 확정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 받았다.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절도 및 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지난 16일 확정했다. 박나래 프로필 사진 [사진=박나래]

용산구, 1인가구 위한 AI 돌봄 서비스 도입

서울 용산구가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위험에 놓인 1인가구를 위해 AI 기반 돌봄서비스를 도입합니다. 이 서비스는 일상생활 지원과 더불어 24시간 긴급 구조 기능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