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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산업은행·IBK기업은행 등 금융공기관 지방 이전 반대 목소리 커져

한국산업은행·IBK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 노동조합이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 앞에서 지방이전 반대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금융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놓고 노동계 출신 정무위원회 의원들 사이에서도 입장 차가 나타나고 있다. 18일 정치권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는 내달 발표를 목표로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대상과 배치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서울 평생교육바우처 35만원 사용 및 신청 자격 총정리

서울특별시 시민대상 평생교육 바우처(35만 원 권역)에 대해 최신 정책 변경 사항(2024년 상반기 확대 시행)을 반영하여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 ## 📌 1. 배경 및 개요

서울 폭염 속 50대 남성·80대 여성 온열질환으로 사망

지난 7일 서울 폭염으로 인해 50대 남성과 80대 여성 2명이 온열질환으로 숨졌으며, 이는 올해 하루 최다 발생 기록입니다. 서울시는 야외 활동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 고령층의 실내 냉방 등을 당부했습니다.

hy 서울시 손잡고 아동급식카드로 신선식품 배달 시작

“편의점 대신 신선식품을”… hy·서울시, 아동급식카드에 ‘건강한 한 끼’ 더했다

관악구민 전용 저렴한 헬스장 이용 방법과 컨디션 케어

관악구(서울특별시 관악구)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 지자체 할인 헬스장 이용 방법과 체력 증진(컨디션 케어) 프로그램에 대해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관악구는 '건강도시'를 표방하며, 평생체육관(구민체육시설) 운영을 통해 저렴한 가격의 헬스장 이용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순한 시설 제공을 넘어, 전문 강사를 통한 컨디션 케어 및 재홈 운동 프로그램도 확대 추진 중입니다. ---

정동영 통일부 장관, 북핵 동결 및 '적' 표현 NSC 논의 제안

이재명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북한과의 핵·미사일 개발 중단 협상 시 현실적인 제안을 할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정 장관은 국방백서의 '적' 표현이 NSC에서 논의되어야 한다고 언급하며 윤석열 정부와 정책 계승이 다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평화·통일·민주 교육 확대를 목표로 하는 출범식에서 교육위원 확대 및 '우리의 소원' 교과서 복원 추진 계획을 전했습니다.

서울시장 후보 첫 공동 토론회 28일 열린다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개시를 하루 앞둔 28일 서울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 여야 후보자들이 처음이자 마지막 공동 토론회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개혁신당 김정철 후보, 정의당 권영국 후보 등 4인은 이날 밤 11시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리는 서울특별시장 후보 토론회에 참석한다. 이번 선거의 유력 후보로 꼽히는 정 후보와 오 후보가 토론회에 동시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MIT 센서블 시티 랩 서울, AI 도시 연구의 아시아 허브 역할 시작

MIT 센서블 시티 랩 서울연구소 개소…AI 기반 ‘살아있는 실험실’ 역할 수행 3일, 상암 에스플렉스센터에 아시아 최초 거점 마련 서울특별시청사 전경

강남 4대째 김동현, 땅 지키는 조종사의 정치 도전

조종사를 꿈꾸던 4대째 강남 토박이 김동현이 지역구 의원 출마를 결정했습니다. 김동현은 코로나19 팬데믹 중 항공업계의 어려움과 고향 강남의 민낯을 보며, 주민들의 삶을 보호하는 '방패'로서 정치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는 개혁신당 소속으로 실용과 상식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고충을 경청하며, 조종사의 정밀함으로 행정을 펼치겠다고 합니다.

마포구, 문화·경제·탄소중립 아우르는 글로벌 산업 중심지로 발돋움

서울특별시 마포구 ... 문화, 경제, 탄소중립 실천이 조화를 이룬 글로벌 산업의 중심지

배우 고길주, 영등포 개혁신당 도전

배우 출신 고길주는 서울 영등포구 의원 사선거구에 개혁신당 후보로 출마했으며, 배우 시절의 관찰력과 지하철 2·7호선 등 일상 불편 해소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사당역 흡연 부스 이전 경험을 토대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구체적인 변화를 영등포에 가져오겠다고 약속했다.

이준석 "양당 콩팥 아닌 오렌지를 대안으로"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기존 양당 정치를 비판하며 자당을 대안으로 지지를 호소했고, 천하람 원내대표는 타 정당과의 연대 없이 3자 구도 완주를 강조하며 지방선거 승리 의지를 밝혔다. 개혁신당은 수도권 선거 승부를 위해 조응천 전 의원을 경기지사 후보로 검토하는 등 선거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