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
광주 광산경찰서, 증거 인멸 의혹 A 경감 직위해제 및 수사팀 전면 교체
7일 서장·형사과장 및 전담팀 4명 대기발령 구속영장 신청된 A 경감 직위해제 및 4개 팀 전환 광주 광산경찰서. 광주경찰청 제공
7세 아동 사망 사건 부모,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
7세 아동이 사망했으며, 사망 당시 체중은 255파운드였습니다. 부모인 데미언 오브라이언과 제시카 오브라이언은 살인, 고문,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플린트, 미시간주 인근에서 발생했습니다.
홍장원 국정원 전 1차장, 특검팀 재소환돼 조사받아
권창영 특별검사팀은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을 비상계엄 관련 의혹으로 세 번째 소환 조사했다. 특검팀은 국정원이 비상계엄 다음 날 국가안보실로부터 우방국가 설명 요청 문건을 전달받아, 홍 전 차장 산하 부서가 주한 미국 CIA 책임자에게 이를 설명한 사실을 파악했다. 특검팀은 홍 전 차장이 이 과정을 보고받고 승인했으며, 계엄 당일 관련 지시를 내렸다고 의심하고 있다.
경찰 총경 특별승진 범위 확대 검토, 인사 체계 변화 가능성
정부가 경찰 총경 계급까지 특별승진(특진)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이는 경정 특진 제도 도입에 이은 인사 시스템 변화로, 군 등 타 공공조직과의 형평성을 고려한 조치입니다.
자살 시도자 구한 고등학생, 경찰서장 표창 받아
강원 동해경찰서는 자살 시도자를 구한 북평고 3학년 김 모 군과 문 모 군에게 경찰서장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이들은 상가 건물에서 자살 시도자를 발견하고 신속하게 구호 조치를 시행하며 경찰에 신고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습니다.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 부실 대응 경찰 16명 징계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에서 경찰 대응 미흡으로 경찰관 16명이 징계받고 2명이 수사 대상이 되었습니다. 가해자 김훈이 20대 여성을 살해하는 동안, 스마트워치를 지급받은 피해자를 보호하지 못했으며, 구리경찰서장은 대기발령 됐습니다. 이에 경찰은 관계 범죄 2만2천여 건 전수 조사 및 고위험 사건 분류 등 대응을 강화했습니다.
윤석열, 23일 허위사실 유포 혐의 재판 시작
윤석열 전 대통령의 허위사실 공표 혐의 재판이 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다. 윤 전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전 용산세무서장 윤 모 씨 및 '건진법사' 전성배 씨 관련 발언에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