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구
배우 고길주, 영등포 개혁신당 도전
배우 출신 고길주는 서울 영등포구 의원 사선거구에 개혁신당 후보로 출마했으며, 배우 시절의 관찰력과 지하철 2·7호선 등 일상 불편 해소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사당역 흡연 부스 이전 경험을 토대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구체적인 변화를 영등포에 가져오겠다고 약속했다.
광주 선거구 개편 확정, '중대선거구' 일부 도입
광주 지역 광역의원 선거구 개편안이 확정되어, 중대선거구가 일부 도입되고 지역구 의석이 4석 늘어납니다. 이번 개편은 민주당 독점 지역 정치의 다양성 확보에 기여할지 주목됩니다.
전북 광역의원 44석 확정… 선거구 획정 마무리
전북 지역 광역의원 정수가 40석에서 44석으로 확대되어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 개정안 통과에 따라 비례대표 의석 비율이 상향되고 지역구 조정이 이루어졌습니다. 농산어촌 지역 대표성 약화를 막기 위해 장수군과 무주군은 특례 적용으로 현행 의석을 유지합니다.
조국혁신당, 중대선거구제 논의 후퇴에 반발
중대선거구제 후퇴 논란에 조국혁신당 반발 2026년 04월 17일 (금) 중대선거구제 후퇴 논란에 조국혁신당 반발
김정훈, 생활 정치로 동대문구의 미래를 묻다
김정훈은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활동하는 개혁신당 대변인으로, 2016년 정치적 격변을 겪으며 '현장 없는 정치'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정계에 입문했다. 세 아이의 아버지로서 그는 주민들의 일상적 불편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으며, 청년 지원, 육아 환경 개선, 투명한 행정 감시를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1타 강사 김성우, 서대문구 정치 도전
전 스타강사이자 공인중개사인 김성우 후보가 서대문구 가 선거구 구의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그는 자신을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에 비유하며, 북아현 재개발, 신촌 1인 가구 지원 등 주민들의 삶의 사각지대를 메우는 실질적인 정책을 약속했습니다.
개혁신당 김태수, 부천 지도 새로 그린다
부천 토박이인 개혁신당 김태수 위원장은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부천의 정체를 바꾸고자 합니다. 그는 멈춘 트램 대신 경전철을 제안하고 재건축 문제 해결을 추진하며,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 실현을 강조합니다.
이진현, 상식 정치로 광진 변화 이끈다
개혁신당 서울시당 대변인 이진현 후보는 서울 광진구에서 '상식 수호자'를 자처하며 생활 밀착형 정치를 강조합니다. 그는 골목길 쓰레기, 어두운 밤길 조명, 투명하지 않은 관리비 등 주민들의 일상 속 비상식을 바로잡기 위한 구체적인 조례와 예산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이진현 후보는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의회, 정치개혁 특별위원회 역할 부족 질타
광주광역시의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개혁 논의 중단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의 직무유기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시의회는 선거구 획정 등 핵심 규칙 확정 지연에 대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에게 책임을 물으며 조속한 개혁안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민주 안호영, 경선 결과에 이틀째 단식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6·3 지방선거 전북지사 경선 결과에 불복해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안 의원은 당 전북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이원택 의원에 대한 윤리 재감찰을 요구하고 있다.
용혜인, 임실 벚꽃축제서 민심 행보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11일 전북 임실군 벚꽃축제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만나 김철호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12일에는 임실 지역 성당과 교회를 둘러보고 치즈테마파크를 방문할 계획이다.
국민의힘, 김대영 안산시장 후보로 단수 추천
안산시장 후보로 김대영, 김철현 두 후보가 합의하여 경선 없이 단수 추천됐다.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은 당원들에게 공개 석상에서 개인 선거구 발언을 자제하고 당을 우선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