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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정신·지적장애 가족 성추행 30대, 항소심도 징역 5년

정신장애가 있는 장모와 지적장애가 있는 10대 처제를 추행한 30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고법 청주재판부 형사1부(부장 김진석)는 최근 성폭력처벌법상 친족관계에 의한 장애인 강제추행·아동청소년성보호법상 강제추행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1월 5일 오전 3시쯤 청주시 흥덕구의 주거지 거실에서 함께 잠자던 처제 B양의 신체를 만진 혐의를 받는다.

ICC 카림 칸 검사장, 직무 정지…성 비위 의혹 조사

카림 칸 국제형사재판소(ICC) 검사장. AP 연합뉴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등에 대한 체포영장을 청구했던 카림 칸 국제형사재판소(ICC) 검사장이 성 비위 의혹으로 업무에서 배제된 데 이어 결국 직무 정지 처분을 받았다. 부적절한 행위가 있었다는 일부 증거가 발견된 데 따른 것으로 칸 검사장의 향후 거취는 ICC 당사국 총회 투표로 결정된다. 8일(현지시간) 로이터·AP 통신 등 외신은 ICC가 칸 검사장의 직무를 정지시키고 징계 절차에 회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칸 검사장은 다른 부서에서 근무하던 직원을 자기 사무실로 배치한 뒤 공식 출장 등에 동행하고 부적절한 성적 접촉을 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해당 직원의 문제 제기로 내부 조사가 시작된 이후 영국 변호사로 활동하던 2009년에도 그가 여성 인턴을 성추행했다는 신고도 접수됐다.

제주 관광서비스 노동자, '갑질' 피해 고충 호소

제주 관광서비스 노동자들 손님 담배연기에 성희롱·폭언까지

제주 고교 복도 성추행 1년 만에 '피해' 인정

제자가 성추행‥1년 만에 인정된 '피해' 입력 2026-05-11 19:20:00 제주의 한 고등학교 복도에서

부산 숙소서 외국인 성추행 혐의 경찰 수사

부산에서 중국인 관광객이 일본인 남성에게 성추행 피해를 입었다는 의혹이 온라인에 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이미 출국한 해당 일본인 남성에게 출석을 요구하며 사실관계를 조사 중이다.

태국 여배우 성폭행 혐의 자원봉사자 체포

태국 여배우 크리스틴 굴라사트리 미할스키를 성폭행하고 음란 사진을 촬영한 혐의를 받는 자원봉사자 A씨가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사건은 크리스틴이 호흡 곤란으로 긴급 구조를 요청했을 당시, 현장에 도착한 A씨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군 대령, 부하 성추행·성폭행 미수 혐의 항소심서 징역 5년 선고

50대 공군 대령이 부하 여군을 추행하고 성폭행하려다 상해를 입힌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지난해 10월 부대 회식 후 발생한 이 사건에 대해 재판부는 피고인의 지배적 권력 행사를 고려해 원심과 동일한 형량을 유지했습니다.

경찰 수사심의위, ‘성추행 의혹’ 장경태 의원 검찰 송치 결정

장경태 의원은 여성 보좌진 성추행 및 비밀준수 의무 위반 혐의로 수사심의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위원회는 준강제추행 혐의는 송치, 비밀준수 의무 위반은 보완수사 후 송치 의견을 냈습니다. 장 의원은 혐의를 전면 부인했으며, 고소인 측은 장 의원 처벌을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