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소득세

하루 이자 3억9천만원, 경기도가 받은 확장재정 청구서

경기도 내년 가용재원이 예년의 40%대로 떨어졌다. 채무 7조 원·하루 이자 3억9천만 원이라는 숫자가 확장재정의 청구서로 돌아왔다.

여야가 갈린 가상자산 과세 시각차

재경위 '가상자산 과세' 시각차…與 의견분분, 野 "인프라 미비"(종합2보)

2027년 코인 과세 시행 앞두고 청년층 반발 거세

2027년 가상자산(코인) 과세 시행을 앞두고 제도적 형평성 논란이 커지면서 청년층 투자자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사진=유토이미지) 2027년 가상자산(코인) 과세 시행을 앞두고 해외 거래소 이용자의 취득가액 증빙 부담과 주식 대비 과세 기준 차이, 손실 공제 한계 등 제도적 형평성 논란이 커지면서 청년층 투자자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한 고란 경제전문기자와 허준영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는 가상자산 과세 제도의 문제점과 보완 필요성을 지적했다.

국세청, 다음달 가상자산 과세 고시 준비 착수

국세청이 내년 1월 1일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소득 과세에 앞서 다음 달인 11월께 과세 기준 고시를 준비하고 있다. 가상자산 양도·대여 소득은 기타소득으로 분류되며, 연 250만원 초과분에 대해 지방세 포함 22% 세율이 적용된다. 업계는 개인 투자자가 거래정보를 직접 취합해야 하는 현행 구조가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우려하며, 한국의 가상자산 경제 규모는 약 600조원으로 동아시아 최대 수준이다.

이재명 "거짓 선동" vs 국민의힘 "징벌적 과세"

이재명 "거짓 선동" vs 국민의힘 "징벌적 과세"

성장 3.7%인데 왜 금리를 올리나 — 3% 시대의 계산법

2분기 성장률 3.7%에도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두 달 연속 인상해 3.00%가 됐다. 물가 2.9%·실질금리 0% 시대의 의미와 대출금리 4.40%의 파급을 짚는다.

적자 107조에서 3조로…821조 예산의 기둥은 법인세 하나

지출 93조 원 증가에도 적자가 3조 원으로 줄어든 2027년 예산안. 법인세가 국세의 37%를 짊어진 구조와 사상 첫 40조 원대 이자비용의 리스크를 짚는다.

연봉 3천만원이면 매달 실수령 220만원입니다

2026.10.11 기준 연봉별 월 실수령액

AI 열풍에 삼성 DS 성과급 세전 7억원대 전망

삼성전자 DS부문이 10일 특별경영성과급 기준과 일정을 공지했다. 메모리사업부 연봉 8000만원대 직원은 특별성과급과 초과이익성과급을 합쳐 세전 최대 7억5000만원을 받을 전망이다. 성과급은 내년 3월 말~4월 초에 지급되며 약 49.5%가 세금으로 원천징수된 후 자사주 형태로 지급되고, 잔여 주식에는 1~2년 의무 보유 기간이 적용된다.

이형일 부총리, 프리랜서 세금 혜택 주장 반박

SNS상 원천징수율 3.3%→2.2% 논란 반박 "미리 떼는 세금 조정…최종 세 부담 감소 아냐" "근로소득세와 별개…가짜뉴스 엄정 대응" 최근 온라인에서 확산하고 있는 ‘정부가 프리랜서 세금을 깎아주고 직장인에게 더 걷는다’는 주장에 대해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적자는 3조인데 나랏빚은 106조 늘었다…821조 예산의 두 얼굴

2027년 예산안은 관리재정수지 적자를 3조1천억원으로 줄이면서도 국가채무는 사상 처음 1500조원을 넘긴다. 반도체 호황 법인세에 기댄 49.8% 세수 증가와 역대 최대 12.8% 지출 증가의 리스크를 짚는다.

말로만 지역균형 외치는 여야

여야 지역균형발전 외치면서…비수도권 지방·법인세 인하 지지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