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소방관

긴급 구조, 침수 가족 구출에 이색 도구 사용

Heart-stopping video shows officers use unlikely tool to save family trapped in floodwaters Body camera video captured a woman crying 'Help me!' as officers held her steady against the surging current

1000억 투자에도 소방 로봇 '사서 쓴다'

10여 년간 소방 로봇 기술 개발에 1천억 원 이상 투입됐으나, 현장에서는 민간 제품 구매 방식이 반복되었습니다. 평택 및 완도 냉동창고 화재 참사 후, 소방청은 위험 현장에 투입할 무인 로봇 100대를 이미 개발한 민간 기업으로부터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기술 개발과 실제 현장 적용 연계 부족으로 소방관 보호 실패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소방관, 코치 살해 및 시신 방화 혐의로 기소

미국 오하이오주 안소니아에서 소방관 페이튼 빔이 50세 여성 에리카 크래머를 총격 살해하고 시신에 불을 붙인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빔은 해당 화재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이었으며, 법원은 500만 달러의 보석금을 책정했습니다.

조용원, 디지털 영토 설계로 공간 혁신

주식회사 비지트의 조용원 대표는 고가의 장비 없이 스마트폰으로도 실내 공간을 포함한 3차원 공간 데이터를 정밀하게 생성하는 'Syn-Stitch'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로 공간 정보 접근성을 높여 기술을 민주화하고 디지털 트윈을 대중화함으로써, 재난 대응부터 소상공인 마케팅까지 다양한 분야의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비지트는 이를 바탕으로 2028년 500억 원 매출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시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순직 소방관 2명 영결식 엄수

전남 완도 저온창고 화재 진압 중 순직한 박승원 소방위와 노태영 소방사의 영결식이 14일 열린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13일 빈소를 조문하고 1계급 특별승진 및 국립현충원 안장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시민 조문을 위한 합동분향소가 완도에 마련되었다.

전남 완도 냉동창고 화재 진압 중 소방관 2명 순직

전남 완도 냉동창고 화재 진압 과정에서 소방관 2명이 순직했다. 토치 사용으로 시작된 이 화재는 115명의 소방 인력과 39대의 장비가 투입되어 진화되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

현대차, 화재 현장 미리 살피는 '무인 소방 로봇' 공개

현대자동차그룹은 화재 현장에 먼저 투입되어 실시간 정보를 수집하고 위험 요소를 파악하는 무인 소방 로봇을 공개했습니다. 이 로봇은 고온에서도 작동하며 장애물 돌파, 화재 진압, 소방대원 탈출 경로 안내 기능으로 현장 안전과 인명 구조를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