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조용원, 디지털 영토 설계로 공간 혁신
주식회사 비지트의 조용원 대표는 고가의 장비 없이 스마트폰으로도 실내 공간을 포함한 3차원 공간 데이터를 정밀하게 생성하는 'Syn-Stitch'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로 공간 정보 접근성을 높여 기술을 민주화하고 디지털 트윈을 대중화함으로써, 재난 대응부터 소상공인 마케팅까지 다양한 분야의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비지트는 이를 바탕으로 2028년 500억 원 매출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시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전남 완도 냉동창고 화재 진압 중 소방관 2명 순직
전남 완도 냉동창고 화재 진압 과정에서 소방관 2명이 순직했다. 토치 사용으로 시작된 이 화재는 115명의 소방 인력과 39대의 장비가 투입되어 진화되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
정청래 대표, 강원 민심 훑고 특별자치도법 내실화 약속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박 2일간 강원 지역을 방문해 민심을 살피고 당 지지세 확대를 체감했다. 그는 강원특별자치도법 내실화를 약속하고 지역 후보 지지를 호소했으며, 전남 완도군 화재 사고와 관련해 안전 조치를 최우선으로 강조했다.
현대차, 화재 현장 미리 살피는 '무인 소방 로봇' 공개
현대자동차그룹은 화재 현장에 먼저 투입되어 실시간 정보를 수집하고 위험 요소를 파악하는 무인 소방 로봇을 공개했습니다. 이 로봇은 고온에서도 작동하며 장애물 돌파, 화재 진압, 소방대원 탈출 경로 안내 기능으로 현장 안전과 인명 구조를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