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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울진 현안 점검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27일 울진군을 방문하여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살폈다. 그는 울진에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초광역 교통망 및 웰니스 관광벨트를 구축하는 발전 계획을 밝혔다.

서산·태안, 수소교통 중심지로 에너지 전환 시작

충남 서산시와 태안군이 국토교통부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85억 50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들은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서산 대산읍과 태안 태안읍에 수소 충전소 및 에너지 허브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지역 산업 전환과 무공해차 보급 확대를 추진하여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김제 포함

현대자동차그룹은 정부, 전북도와 새만금 지역에 2026년부터 9조 원을 투자하여 로봇, AI, 수소 에너지 첨단산업 및 AI 수소 시티를 조성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 투자는 새만금 수변도시에 휴먼로이드 로봇제조공장과 수소시티 등을 포함한다. 정부는 지난해 새만금 수변도시 일부를 김제시 관할로 결정한 바 있다.

오늘부터 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 시행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에너지 절약 조치의 일환으로 서울에서 차량 5부제가 시행되어, 요일별로 차량 번호 끝자리에 따라 운행이 제한됩니다. 전통시장 인근 주차장, 친환경차 등은 제외되지만, 내비게이션 앱에는 정보가 반영되지 않아 이용자 불편이 크며, 정부서울청사 등 일부 공공기관은 2부제로 강화했습니다.

주요 그룹, AI 전환 경쟁 본격화

국내 주요 기업들이 AI 도입을 넘어 운영 구조 자체를 바꾸는 '인공지능 전환(AX)'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구광모 LG그룹, 최태원 SK그룹,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AX를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아 사업 재편과 혁신을 추진 중이며, 삼성SDS, LG CNS, SK AX 등 IT 서비스 기업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도 AI 데이터센터 구축, 자체 AI 모델 개발 등 다양한 방식으로 AX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포스코·현대제철 노조, 철강 산업 붕괴 막기 위해 정부에 공동 대응 촉구

포스코 노조와 현대제철 포항지회 등 양대 노총 소속 철강 노조들이 국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철강산업 위기 극복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산업용 전기요금 인하와 친환경 기술 투자 확대를 요구했으며, 이상휘·권향엽 의원도 철강산업을 국가 전략자산으로 인식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