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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정부 규제에도 동탄·구리·기흥 집값 상승

정부의 규제 강화에 맞서 이달 초 동탄 등지에서 계약이 집중되며, 동탄 아파트값 상승률이 1.29%를 기록해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동탄의 가격 상승세가 장기화되면서 인근 경기 남부 지역으로 수요가 확산되는 순환매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대법원, 교사의 학생 제지는 '학대' 아닌 교권 인정

대법원은 수업 방해 학생을 지도한 교사의 아동학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다시 심리하도록 환송했습니다. 법원은 해당 교사의 지도권이 정당하게 행사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비지트, YBM연수원과 손잡고 레저 신사업 본격 확장

비지트는 경기도 화성 YBM연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여가 및 레저 시장을 본격적으로 확장한다. 양사는 각자의 강점인 비지트의 레저 프로그램과 YBM의 연수 인프라를 결합한 신규 상품을 공동 개발하고 상호 홍보에 나선다. 비지트 조용원 대표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여가 및 레저 분야를 시리즈 A 투자 유치와 연계한 핵심 신사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전국 12곳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시작

6일부터 전국 12개 지역 공공시설에서 누구나 생리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지원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서울 광진구, 은평구 등 12개 지자체의 주민센터, 도서관 등에 700대의 지급기가 설치되며 총 650만 팩이 공급될 예정입니다.

20대 '보복 대행' 범죄, 징역 2년 집유 3년 선고

수원지법, 징역 2년·집유 3년 선고 텔레그램으로 연락…70만원 받고 범행 텔레그램으로 알게 된 인물의 지시로 돈을 받고 남의 아파트 현관문에 래커를 칠하고 허위 비방 유인물을 대거 살포하는 등 이른바 '보복 대행'을 벌인 20대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9일 수원지법 형사10단독(구나영 판사)은 명예훼손, 주거침입, 재물손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20대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재판부는 A씨에게 보호관찰 및 80시간의 사회봉사, 70만원의 추징을 함께 명령했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4.8% 하락 경제 민생 문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4.8% 하락 경제 민생 문제

이재명 대통령, 6·25 참전 유공자 추모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6·25 전쟁 76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참전 유공자들을 기렸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영복 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직접 수여하며 헌신을 되새겼다.

한성숙 총리 후보자 청문회 25일 개막, 여야 간 입장 차이 주목

여야 '지명철회' 공방 예상…'증인 0명' 맹탕 청문회 우려도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6.23

한성숙 후보,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사과

국무총리 후보자인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2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유출과 관련해 사과하고 있다.

경기도, 무주택 도민 위한 임대주택 150호 모집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가 무주택 도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매입임대주택 150호 입주자를 모집한다. 이번 물량은 정기모집 이후 계약이 이뤄지지 않은 주택을 활용한 것으로, 더 많은 도민에게 입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자산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소득요건도 완화한 점이 특징이다. 경기도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이달 30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에티오피아 강뉴합창단 34명 방한… LG, 참전용사 후손 초청 전액 후원

6·25전쟁에 참전했던 에티오피아 강뉴(Kagnew)부대 참전용사들의 후손 34명으로 구성된 '강뉴합창단'이 오는 22일 방한해 36일간 한국 순회 공연에 나선다. LG는 항공권과 숙박비 등 에티오피아 측 방한단의 체류 전반을 전액 후원한다. 사진은 강뉴합창단이 에티오피아 현지에서 공연하는 모습. LG가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싸운 에티오피아 ‘강뉴(Kagnew)부대’의 헌신을 기리는 보훈 교류 행사에 힘을 보탠다. 참전용사 후손들로 구성된 합창단의 한국 방문을 계기로 70여 년 전 희생을 되새기고, 미래 세대 간 문화 교류의 의미를 넓히겠다는 취지다. LG는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 34명으로 구성된 ‘강뉴합창단’과 테스파예 아스마마우 6·25전쟁 참전용사 등 총 35명의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 전반을 전액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재명 선관위 개헌 제안 '연어 술파티' 위증 파장

이재명 선관위 개헌 제안 '연어 술파티' 위증 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