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규제
EUV만 틀어막은 규제, DUV 343대로 뚫렸다
중국이 액침 DUV 343대를 비축하며 7나노 AI칩 자립 기반을 다했다. 네덜란드 건별 심사의 허점, 매치법 논쟁, 반도체가 47%를 차지한 한국 수출의 처지를 짚는다.
미국이 막을수록 中은 만든다, 韓 장비는 15년째 제자리
중국은 침지식 DUV 343대를 비축하고 국산 장비를 만들기 시작했다. 같은 규제 동맹인 한국의 장비 국산화율은 15년째 20%대에 머물렀다.
걸프가 뽑아낸 대드론 방어 시장 50억달러
전쟁 후 대드론 계약 50억달러 돌파 3만달러 드론에 400만달러 미사일 소모 우크라에 기회지만 수출규제·교육 걸림돌
미국이 3년 막은 칩, 중국은 90%를 스스로 만들었다
미국의 수출 규제 속에 중국 AI칩 자급률이 90%에 이르렀다는 트렌드포스 전망. H200 수출 허용에도 구매를 막은 중국과 HBM·D램 점유율을 늘리는 CXMT가 한국 메모리의 구조적 리스크로 다가온다.
H200, 중국에 다시 열렸다…한국의 딜레마
미국이 엔비디아 H200의 대중 수출을 다시 허용했지만 실제 반입 물량은 승인 규모의 일부에 그친다. HBM 공급처인 한국 반도체 업계가 이 어정쩡한 해빙에서 얻는 것과 놓치는 것을 짚었다.
반도체 규제와 희토류 무기화, 한국은 샌드위치
미국의 대중 반도체 수출통제와 중국의 희토류 무기화가 맞부딪히며, 원료 95%를 수입에 의존하는 한국 반도체·배터리 산업이 낀 처지에 놓였다.
반도체 훈풍, 미국 규제가 만든 호황의 역설
7월 반도체 수출이 역대 최고치를 찍었지만, 그 호황의 상당 부분은 미국의 대중 규제가 만든 반사이익이라는 분석.
수출규제 3년, 中 반도체는 왜 더 강해졌나
엔비디아 H20의 중국 수출이 재개됐지만, 그 사이 화웨이·CXMT의 자립 속도가 더 빨라지며 삼성·SK하이닉스의 중국 매출 구조를 흔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