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박상용 검사 아버지, 아들 향한 비판에 "스스로 결정할 나이"
쌍방울그룹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박상용 검사가 이재명 전 대표 기소 조작 의혹 비판을 받자, 본인은 이화영 전 부지사 재판 확정판결로 사실관계가 인정됐다며 의혹을 부인했다. 이후 검찰은 박 검사를 피의자로 입건하고 출국금지 조치했으며, 박 검사 부친은 아들의 수사가 죄가 아니라며 정치 입문 의사를 철회했다고 주장하며 선처를 호소했다.
유튜버 전한길, 국민의힘 탈당 후 시민단체 '한미동맹단' 창설
전한길 씨는 2026년 4월 7일 국민의힘 탈당 사실과 '한미동맹단' 창설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제도권 내에서의 싸움은 승산이 없다고 판단하며, 자유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미국의 적극적 개입을 통한 공산화 방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소상공인, 대형마트 새벽 배송 추진 반대
소상공인연합 등은 대형마트의 온라인 및 새벽 배송 추진이 골목상권 생존권을 위협한다고 국회 앞에서 반대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대형마트의 배송 사업 확장이 소상공인의 생존권을 침해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LG유플러스, 개인정보 노출 우려로 유심 전면 무상 교체
LG유플러스는 유심(USIM)의 IMSI에 가입자 실제 휴대전화 번호를 사용해 개인정보 노출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전 가입자를 대상으로 4월 13일부터 유심 전면 무상 교체를 시행한다. 전문가들은 이 문제가 특정 기지국에서 이용자 위치 정보 노출 위험이 있다고 분석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 '선별 고발' 개입 의혹으로 경찰 고발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은 방송인 김어준 씨 관련 '공소취소 거래설' 의혹과 관련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사세행은 민주당이 의혹 제기 당사자인 장인수 씨만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고 김어준 씨를 제외한 것은 '야합에 따른 꼬리 자르기'라며 납득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