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기술유출 5년 107건, 국회가 꺼낸 답은 '감시'였다
국정원이 5년간 적발한 산업기술 해외유출 107건. 국회는 국정원법에 '경제안보' 직무를 새겨 권한을 확대했지만, 현행법의 처벌 공백이라는 근본 문제는 그대로다.
민주당 쌍방울·대장동 특검법 내달 처리 검토
민주당 쌍방울·대장동 특검법 내달 처리 검토
민주당 유시민 '국민 기만' 주장에 청와대·민주당 반박
“이 대통령, 국민 속였다” 유시민에 민주 “억지주장·과유불급”
민주유공자법안 내달 초 국회 본회의 상정이 유력하다
민주유공자법안 내달 초 국회 본회의 상정이 유력하다
민주유공자법안 본회의 처리에 여야 필리버스터 대치
민주유공자법안 본회의 처리에 여야 필리버스터 대치
사퇴한 김승원 의원, 성추행 의혹으로 고발장 접수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9일 사퇴 기자회견을 마치고 국회 소통관을 나서고 있다. 법무부 장관 후보직에서 사퇴한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의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경찰에 수사를 촉구하는 고발장이 접수됐다. 22일 취재에 따르면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이날 오후 김 의원을 강제추행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내용의 고발장을 서울경찰청에 제출했다.
AI 기업에 안전 평가자 상주 촉구하는 서한 나왔다
AI 기업에 독립적인 안전 평가자를 상주시켜 달라는 공개서한이 18일(현지시간) 발표됐으며, 학계와 시민단체 등 전문가 100명 이상이 서명했다. 서한은 평가기관이 기업 소유·지배나 상업적 거래 없이 독립성을 확보하고, 기업 내부 위험평가 담당자 수준의 접근권과 이사회 직접 보고, 투명한 결과 공개 등 5가지 필수 조건을 제시했다. 제프리 힌턴 토론토대 명예교수, 빈 응우옌 전 미국 NSA 최고AI책임자, 최예진 스탠퍼드대 교수 등이 서명에 동참했다.
국민 눈높이 강조한 이재명… 김승원 인사 추석 전 결단
"국민 눈높이" 李대통령, 김승원 카드 '장고'…추석前 결단 주목
연임 안 한다고 밝힌 이재명에 시민단체 "개헌 논의 시작하라"
"연임 생각없다" 李대통령에 시민단체들 "환영…개헌논의 시작해야"(종합)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 반대 여론이 찬성의 두 배
김승원 임명 반대 52.1%·찬성 25.1%…與 지지층은 찬성 우세
검사 수사권 폐지 후속 법안 국회 통과
검사 수사권 폐지 후속 법안 국회 통과
중수청법 개정안에 성폭력 보완수사권 담긴다
중수청법 개정안에 성폭력 보완수사권 담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