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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불신에 20·30대 밤 9시 전 귀가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범죄 피해자 중 여성은 2021년 40만6593명에서 2024년 47만3580명으로 16.5% 증가했고, 살인 피해자 중 여성 비율도 40.9%에서 43.5%로 높아졌다. 제주 실종자 사망 사건 등을 계기로 SNS에서는 확인되지 않은 납치 괴담이 확산했고, 건국대 이웅혁 교수는 언론 보도가 SNS로 옮겨가며 추측이 더해진 결과라고 분석했다. 여기에 10월 이후 수사권을 독점하게 될 경찰 수사에 대한 불신이 겹치면서 20·30대 여성 사이에서는 조기 귀가, '똑똑112 신고법' 활용 등 스스로 안전을 지키려는 움

강화도서 흉기로 어머니 찌른 20대 아들 구속됐다

정신질환 가능성 제기돼…얼굴·목 등 공격 피해자 병원 치료 후 퇴원…법원 "도주 우려" 경찰

제보자 신상 공개한 박선원에 한동훈 법 위반 직격

박선원, '김승원 의혹 제보자' 신상 공개에…한동훈 "법 위반"

미니멀라이프 성패는 감이 아니라 버릴 기준이다

# 미니멀라이프 시작: 버릴 물건 기준 정하는 법 완벽 가이드 ## 1. 배경: 왜 '기준'이 필요한가 미니멀라이프를 시도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실패 원인은 **"감으로 버리기"**입니다. 기준 없이 정리하면 다음 문제가 발생합니다.

재산 18억원 신고 고친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재산 18억원 신고 수정 2026-09-07 16:44

월 34만원 기초연금, 국적 취득 한 달이면 문이 열린다

국적 취득 한 달 만에 월 34만 원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는 현행 제도의 허점과 2년째 국회에 계류 중인 거주요건 법안을 데이터로 짚는다.

주택 규제 6건 푸는 손, 수사권 든 감독원 세우는 손

국회는 주택 공급 규제를 푸는 법안 6건을 통과시켰지만 정작 도시정비법은 이월됐다. 11월 출범을 앞둔 부동산감독원의 수사권까지 더해지면 시장 신호가 꼬일 수 있다는 분석.

국민의힘 김승원·용혜인 쌍끌이 낙마공세 고삐 죄었다

국힘, '김승원·용혜인' 쌍끌이 낙마공세 고삐…"후안무치 끝판" | 연합뉴스 회원이 되시면 뉴스가 특별해 집니다. 국힘, '김승원·용혜인' 쌍끌이 낙마공세 고삐…"후안무치 끝판"

세제개편 한 달 만에 강남값은 내리고 외곽은 올랐다

정부의 세제 개편안 발표 이후 한 달이 지났습니다. 서울 주택시장에서는 강남권과 비강남권 온도 차가 뚜렷한데요. 강남권에선 급매물이 늘며 아파트값이 하락했지만 서울 외곽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장관후보자 검증] '기소유예'는 죄가 없다는 뜻이 아니다… 후원금 장부엔 제약사가 없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을 선관위 고액후원자 원본으로 검증했다. 2021년 후원 5건 중 제약·의료 직업은 0건이다. 다만 비자금 의혹은 우리 데이터로 판단할 수 없다는 점도 함께 밝힌다.

[장관후보자 검증] 안 사는 집에 세금 더 매기자던 사람, 본인이 그 집에 안 살고 있었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거주 여부에 따라 종부세를 차등하는 세제개편을 1차관으로 주도했다. 그리고 본인이 3~4년째 비거주 1주택자였다. 커뮤니티 언급 점유율은 1.7%다.

[검증] '용혜인 배후설', 원장부에는 없었다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배후 세력' 주장을 중앙선관위 고액후원자 공개기록 18년치 전량으로 검증했다. 지목된 인물의 이름은 한 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