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금융권 장애인 고용 확대 협력 강화
금융감독원, 고용노동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은행권은 4월 7일 서울에서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금융회사별 적합 직무 발굴 컨설팅을 지원하며, 금융감독원은 5월 보험업계로 간담회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AI, 은행권 금융 서비스 확대 가속
은행권이 단순 챗봇을 넘어 대출 상담, 투자 추천, 자산관리, 신용평가 등 AI 금융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KB국민은행, 신한은행 등은 AI 기반 금융비서 및 챗봇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며, 이는 금융권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신한은행, 서울 동행스토어 3호점 후원
신한은행이 서울로7017에 '동행스토어 3호점 카페 이음'을 열고 노숙인 자립 지원에 나섰습니다. 신한은행은 6천만 원을 후원하며 서울시와 함께 이 사업에 동참했고, 카페 이음에서는 여성 노숙인 5명을 바리스타로 채용하여 일자리와 자립 기반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