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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때려 죽인 친부 항소심서도 징역 10년

아내가 가출하자 생후 3개월 된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30대 친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 사진.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아내가 가출하자 성매매 여성을 집으로 불러 함께 술을 마신 뒤 생후 3개월 된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30대 친부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30일 부산고법 창원재판부 형사1부(부장판사 박광서)는 이날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기소된 김 모 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한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또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아동 관련 기관 10년간 취업제한 결정 등 원심 명령도 유지했다.

출생아 11.1% 늘었는데, 합계출산율 1명 넘은 지역 서울엔 한 곳도 없다

7월 출생아는 11.1% 늘고 합계출산율도 0.89명까지 올랐지만, 출산율 1명을 넘은 시군구 65곳 중 서울·광주·대전은 단 한 곳도 없다. 총량 반등 뒤에 숨은 인구 이중구조를 짚는다.

DMZ 지뢰 대응 수위는 북 고의성 판정이 가른다

DMZ 지뢰, 정부 대응 수위는 '북 고의성 여부' 판단 따라 정해질 듯

사촌형제 아내 2명 살해한 50대, 2심서도 무기징역

그날의 뉴스는 지나갔지만, 그 의미는 오늘에 남아 있습니다. ‘오늘의 그날’은 과거의 기록을 통해 지금을 읽습니다. <편집자주> 사촌형제의 아내들을 살해한 50대 남성. 2022년 9월 30일. 친목 모임 중이던 사촌 형제 부부에게 흉기를 휘둘러 아내 2명을 살해한 50대 남성이 2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이날 대전고법 제1-1형사부(정경미 부장판사)는 살인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A(50대) 씨에게 1심과 같은 무기징역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A 씨는 그해 4월 13일 자정 충남 천안시 성환읍의 한 노래방 앞길에서 사촌 형제 관계인 부부들과 말다툼을 하다 자신의 차량에 보관 중인 흉기를 가져와 범행을 저질렀다.

사업가 출신 '캡틴코리아' 김영훈 "결과로 증명하는 정당 만들겠다"

'캡틴코리아'를 슬로건으로 자유와혁신 최고위원 선거에 나선 사업가 김영훈 후보. 한 달 스무건 팔리던 서비스를 1년도 안 돼 24배 판매실적으로 키운 그는 당을 '좋은 제품인데 진열대에 못 오른 상태'로 진단하고, 생활 언어로 중도층을 설득해 결과로 증명하는 정당을 만들겠다고 했다.

AI가 잊고 있던 자동결제를 잡아낸다

메타의 개인용 AI 에이전트 '메타 뮤즈'가 은행·카드 정보 접근 권한을 받아 자동결제 내역을 찾아 구독 해지를 도와주는 기능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스크라이브업에 따르면 회원들의 구독 해지 신청은 1년 전보다 약 1.8배 늘었고, 해지가 가장 많이 늘어난 분야는 건강·피트니스였다. 다만 아폴로 수석경제학자 트스텐 슬록은 AI 비서가 고금리 계좌로 자금 이체를 유도할 경우 은행이 저비용 예금을 잃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 마약 밀수에 국제우편은 투항이다

이재명 대통령 마약 밀수에 국제우편은 투항이다

AI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반도체 랠리 힘입어 투자 리포트상 64% 수익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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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6일 공정위 리포트: 여섯 분야 골고루 제재

9월 26일 공정위 리포트: 여섯 분야 골고루 제재

이재명 대통령 부부, 유튜브로 한가위 인사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5일(한국시각) 김혜경 여사와 함께 유튜브 영상으로 한가위 인사를 전했다. 그는 자격이나 조건, 의견 차이 없이 국민 모두의 삶에 빛이 닿도록 힘껏 뛰겠다고 밝혔다. 또 군인, 경찰, 소방관, 의료진, 재외동포 등을 언급하며 나라를 아끼는 마음은 하나라고 강조하고 대한국민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커피값은 구조가 아니라 내주는 손님이 올린다

구조가 같아도 잔값은 갈린다. 가격을 결정하는 건 구조가 아니라 그 값을 받아내는 소비자의 지불 의사다.

9월 25일 조달시장 리포트: 대훈환경의 단건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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