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아키텍처

오래 쓸 수 있는 AI 서빙 하네스 설계가 관건이다

Designing an AI serving harness built to last | MIT Technology Review You need to enable JavaScript to view this site. Skip to Content

국제구호단체 IRC, 하루 걸리던 보건 분석 30분으로

IRC가 부르키나파소 보건 데이터 분석에 AI를 붙여 하루 걸리던 보고서 분석을 30분으로 줄였다는 Anthropic 사례. 숫자의 출처와 검증 한계를 짚는다.

정부가 피지컬 AI 산업화에 산학연 협력으로 나선다

정부, 피지컬 AI 키운다…산학연 협력으로 사업화 촉진

죽은 스타트업 데이터로 AI를 학습시키는 연구소들

AI labs are buying data from dead startups to train their models | MIT Technology Review

양자컴퓨터에 노출된 비트코인 3분의 1

애덤 백, 이더리움 “명백히 망가진 아키텍처” 직격…비트코인 약 3분의 1도 공개키 노출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의 관문은 액추에이터 공급망이다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전환, 액추에이터 공급망이 첫 번째 관문

AI 데이터센터 전력망이 교류에서 직류로 바뀐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전력 공급 방식이 기존 교류(AC) 중심에서 고전압 직류(DC) 중심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차세대 AI 서버 한 개 랙이 사용하는 전력이 현재 약 200kW에서 1MW 이상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변압과 전력변환을 반복하는 기존 구조로는 전력 손실과 발열, 설비 공간 문제를 감당하기 어려워지고 있어서다. 글로벌 전력기기 업체 ABB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800V 직류 전력망 구축에 나서면서 AI 데이터센터 경쟁이 GPU와 HBM을 넘어 '전기를 어떻게 서버까지 보내느냐'를 둘러싼 인프라 경쟁으로 확대되고 있다. [그래픽=구글 제미나이(Google Gemini) 활용 이미지] 

HBM 독주 이어지지만 차세대 기술 경쟁 이미 시작

HBM 독주 계속된다 인텔·오픈AI "CXL, HBM 대체 어려워" 삼성 zHBM·하닉 PIM…차세대기술 경쟁

스포티파이 PR 73%는 AI가 썼다

스포티파이가 풀리퀘스트 73%를 AI가 작성한다고 밝혔다. 벤더가 게시한 인터뷰라는 숫자의 성격과 개발자 커뮤니티의 반론, 한국 기업이 붙일 때 걸리는 지점을 짚는다.

오픈AI CPU 공급난 잡은 건 젠슨 황의 '베라'였다

오픈AI가 깨운 'CPU 쇼티지'… 젠슨 황 '베라' 큰 그림 통했나 오픈AI가 깨운 'CPU 쇼티지'… 젠슨 황 '베라' 큰 그림 통했나

오픈AI 자체 칩 '할라피뇰', 엔비디아 '블랙웰' 제치고 효율·속도 입증

오픈AI는 자체 개발한 AI 추론 칩 '할라피뇨'를 공개하고, 엔비디아 '블랙웰' 대비 와트당 처리량 1.5~1.9배, 지연시간 1.7~3.6배 우수한 성능을 보였다. 이 칩은 2026년부터 소규모 배치를 시작해 2027년 본격화할 계획이다.

캐일런트가 지운 엔지니어링 90%

캐일런트가 밝힌 DB 마이그레이션 엔지니어링 시간 90% 절감을, 같은 주 해커뉴스에 오른 AI 자동수정발 보안사고 사례와 나란히 놓고 검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