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강남3구 집값 내리고 수원 영통은 오른다
서울 아파트값이 지역별로 양극화돼 강남3구(강남·서초·송파)는 하락한 반면, 대출 여력 축소로 실수요가 중랑·도봉 등 외곽 지역과 수원 영통 등 경기 남부로 이동하며 오름세를 이어갔다. 수원은 삼성전자 사내대출 풀림, 기흥·동탄은 반도체 업계 종사자의 실수요가 상승을 견인했다. 전셋값도 전국 17개 시도 중 13곳에서 상승했으며, 정부는 전월세 시장 불안 완화를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무주택자의 실거주 유예 신청 기한을 2027년 말까지 연장했다.
AI로 연 2400시간·비용 2000만 원 아낀 안양시
전 직원 AI 활용 경진대회서 우수사례 10건 선정…출산지원금 자가진단 서비스 최우수상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난 20일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제1회 전 직원 AI 활용 경진대회’ 수상자 간담회에서 직원들과 행정업무 개선 사례와 시정 전반의 AI 활용 확산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안양시는 우수사례를 전 부서에 공유해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행정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안양시 안양시 공무원들이 외부 용역이나 별도 예산 투입 없이 인공지능을 행정업무에 적용해 연간 약 2400시간의 행정력을 절감하고 홍보물 외주 제작비 약 2000만 원을 아낀 것으로 나타났다. 본청과 구청, 보건소, 동 행정복지센터 등 25개 부서에서 30건의 사례가 출품됐으며, 안양시는 이 가운데 업무 개선 효과와 재현 가능성이 높은 10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출산지원금 대상 여부를 6개 질문으로 확인하는 자가진단 서비스가 차지했고, 과세자료 15만 건 자동 검증과 연간 3만 건의 국민신문고 민원 자동 분류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출품작의 67%는 시가 운영한 AI 교육 수료자의 작품으로 확인됐다. 시는 수상작을 사례집과 실습 과정으로
의사 부족 위기, 비수도권 넘어 수도권 공공의료로 번져
리드문: 의사 부족 문제가 더 이상 비수도권이나 의료취약지역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특히 보건소 같은 공공의료의 경우는 수도권에서도 정말 어려움이 큰 상황입니다. 어떤 문제가 있는지 Btv 뉴스 권예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하영 친일 논란에 삼성·아티드 광고 비공개…안양시도 게시물 삭제
하영 증조부 안상호, 친일 행적 밝혀지며 비난 삼성·아티드, 유튜브 광고 비공개 처리 민족문제연구소, 입장문 발표 역사학계부터 광고업계, 지자체까지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논란이 각계에 여파가 미치면서 뜨거운 광복절을 맞았다.
지방의원들 강변여과수·동남권철도 국비 지원 촉구… 선거제 개편 논의도
지방의원들 강변여과수·동남권철도 국비 지원 촉구… 선거제 개편 논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