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민주당, 이재명 취임 전 사진 활용 금지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경선 후보자들에게 이재명 대통령 취임 전 사진·영상 홍보 활용을 금지했습니다. 일부 최고위원과 의원은 반발했으나, 당은 대통령 음성 활용이나 과거 영상의 현재 시점 이용을 엄중히 금지하며 기존 홍보물은 허용한다고 명확히 했습니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이를 유권자 혼란 방지와 대통령 보호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대학생들, 집값 위기 해법 논의
베일러대학교 학생들이 주택 가격 위기의 원인과 해결책을 논의했으며, 루카스 에스카미야 학생은 공급 부족 해소를 위한 건설 확대를 강조했다. 그는 정부의 가격 개입이 공급 부족을 악화시킨다고 지적했으며, 다른 학생은 개인의 경제적 자립과 저축을 통한 개선 노력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AI, 온라인 셀러 상품 기획 방식 바꾸다
알리바바의 AI 도구 '아씨오'는 온라인 셀러의 상품 조사와 공급업체 탐색 과정을 자동화합니다. 마이크 맥클라리는 아씨오로 손전등 디자인을 개선하고 중국 닝보 제조업체를 찾아 생산 단가를 17달러에서 2.50달러로 낮추었으며, 한 달 만에 제품을 재출시했습니다.
김한결 대표, 50만원으로 업계 판도를 뒤흔든 비결
김한결 대표는 50만 원이라는 적은 자본으로 시작하여 업계의 판도를 뒤흔든 '침묵의 전략가'입니다. 그는 결핍을 창조적 에너지로 전환하고, 소음이 많은 세상에서 침묵을 무기로 삼아 고객의 진정한 필요를 파고들어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김 대표는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정신력과 데이터 기반의 냉철한 판단으로 조직을 이끌며, 궁극적으로는 다음 세대 창업가들을 돕는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란 핵 시설 공습 피해 미미해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공습을 감행했지만 핵 프로그램은 타격을 입지 않았으며, 이란은 석유 시설 공격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맞서고 있다. 이 사태는 세계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미국의 동맹국 이탈 우려와 전략적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다.
축구선수 손흥민 임신 협박 3억 갈취 일당, 실형
서울중앙지법은 7월 8일 공갈 및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된 양모씨에게 징역 4년, 공범 용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손흥민 측을 임신 사실 폭로로 협박해 3억 원을 받아내고, 임신·낙태 사실 폭로로 추가 금품을 요구했으나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다.
양종훈, 제주의 전통에서 AI 윤리 해법 찾다
양종훈 상명대 석좌교수는 제주의 전통인 정낭과 해녀 정신을 바탕으로 '제주형 AI 세이프존' 설계를 제안했습니다. 이는 AI의 윤리적 오남용을 경계하며, 공동체의 신뢰와 절제 정신을 AI 교육의 핵심 가치로 삼아야 한다는 구상입니다.
홍해 항로 위협, 세계 공급망 불안 고조
후티 반군이 홍해의 바브 알만데브 해협 봉쇄를 위협하며, 세계 석유 교역량의 12%가 통과하는 이 주요 경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혼란 속에서 전략적 중요성이 부각된 가운데, 이 위협은 해운사들의 항로 변경을 유발해 물류비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재개방 최후 통첩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게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요구하며, 불응 시 발전소, 유전, 카르그섬 공격을 경고했습니다. 이 최후통첩은 수차례 시한 연장 끝에 나왔으며, 이란 대표는 해협이 적을 제외한 모두에게 열려 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대사, 이란 새 최고지도자 확인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가운데, 데도프 러시아 대사는 아직 그와 직접 접촉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모즈타바에게 축전을 보냈으며, 이란 당국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에 문제가 없음을 러시아 측에 확인했습니다.
AI 스마트폰, 지능보다 보안
AI 스마트폰은 사용자를 대신해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중심으로 진화하며, 이들은 시스템 최상위 권한을 요구해 '의도 조작' 같은 새로운 보안 위협을 야기한다. 구글은 AI가 정의된 기능만 수행하는 구조화된 아키텍처를 추진 중이며, TechTechChina의 비비안 토 편집장은 이 경쟁의 승자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보안 아키텍처를 구축한 기업이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18세 운동선수, 총격 사건으로 하반신 마비
18세 운동선수 세스 잭슨은 텍사스주 리처드슨의 와플하우스 주차장에서 친구를 돕기 위해 나서 총격으로 허리 아래가 마비되는 부상을 입었다. 이 사건과 관련해 테일러 그리핀(18세)과 찰스 웹스터(17세)가 체포되어 조직 범죄 혐의로 기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