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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수

결혼식 축의금 평균은 11만7000원 세금 기준은 따로 있다

2025년 결혼 축의금 1인당 평균 송금액은 11만7000원이다. 세금은 액수가 아니라 누구의 하객이 냈는지로 갈리고, 방명록 보관이 핵심이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서 8조 원이 20분에 털렸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해킹을 당해 단 20분 만에 약 8조 4천억 원어치 가상화폐가 도난당하는 가상화폐 역사상 최대 피해가 발생했다. 미국 추적업체는 북한 해킹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의 소행으로 보고 있으며, 바이낸스는 직원 노트북 해킹 가능성을 조사 중이다. 바이낸스가 고객 손실을 전액 보상하겠다고 약속했지만 동결된 자금은 4조 원에 그쳤고, 발표 직후 비트코인 가격은 한때 4% 이상 급락했다.

서울 자취 1인가구 월 생활비 현실 기준은

# 자취 1인가구 월 생활비 현실 가이드 ## 1. 배경: 1인가구의 증가와 생활비 부담 한국의 1인가구는 2023년 기준 약 **750만 가구(전체의 35.5%)**를 넘어섰고, 2024년 통계청 기준 약 782만 가구로 계속 증가 중입니다. 특히 20~30대 자취족은 서울 등 대도시에 집중되어 있어 주거비 상승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노쇼 위약금은 손님을 벌하는 벌금이 아니라 비워 둔 자리의 값을 정산하는 일이다

노쇼 위약금을 벌이 아니라 정산으로 이해해야 예약 문화가 산다.

북미 다음은 인도다… 현대차 지도에서 한국의 자리

현대차그룹이 2032년까지 155억 달러를 인도에 투자한다. CEO가 '북미 다음 두 번째 시장'으로 인도를 꼽은 순간, 울산의 자리를 데이터로 짚는다.

미국 협업툴 슬랙, AI 요약으로 주 97분 아꼈다

슬랙이 AI 요약 기능으로 사용자 1명당 매주 97분을 아꼈다고 발표했다. 클라르나·젠데스크 사례와 비교하고 커뮤니티 현장의 반박을 짚는다.

스스로 버는 노인 75%… 빈곤율 OECD 1위의 역설

65세 이상 인구가 21.6%로 1,100만 명을 넘고 노인 75%가 생활비를 스스로 번다. 그런데 빈곤율은 OECD 1위다. '2026 고령자 통계'로 본 일해도 가난한 노년의 구조.

낸 돈의 13배를 받았다…국민연금 '1억 수령자' 2만명의 비밀

국민연금 보험료를 1,000만원 이하만 내고 1억원 넘게 받은 사람이 1만 9,972명이었다. 1988년 제도 초기의 낮은 보험료율과 높은 소득대체율이 만든 세대 간 격차다.

윤석열 부부 영치금 21억9000만원…연봉 8배

윤석열 김건희 부부 21억원 영치금…“무기징역이니 천억대 부자 되겠다”

수출 1조 달러 코앞인데, 월급은 넉 달째 줄고 있다

9월 수출 1,209억 달러 사상 최대, 성장률 전망 3.5%인데 실질임금은 넉 달 연속 감소. 반도체 편중 호황과 가계 구매력의 간극을 데이터로 짚는다.

5.5% 약속하고 12.8% 늘린 예산안, 162조 기금에 숨은 산수

이재명 정부 첫 본예산이 편성지침의 5.5% 증가율 약속과 달리 12.8% 늘었다. 162조 미래대응기금 중 104조가 예치된 구조와 역마진 논란을 숫자로 짚는다.

셀프 계산대 논쟁이 놓친 진짜 문제는 노동이 아니라 그 노동의 값이 매장 이익으로 흘러간다는 것이다

노동이냐 선택권이냐를 다투는 동안 그 노동의 값은 매장 이익으로 흘러간다. 절감액을 공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