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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관세 15%의 대가, 3500억 달러 청구서

한미 관세협상 타결 1년, 상호관세 15%는 지켰지만 반도체 편중 심화와 전기차 대미 수출 붕괴라는 청구서가 남았다.

8월 1일 입법 리포트: 형사소송법 개정안,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로 78년 만에 사법체계 전환

8월 1일 입법 리포트: 형사소송법 개정안,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로 78년 만에 사법체계 전환

15%는 약속, 12.5%는 청구서였다

한미 관세 협상은 15%로 끝났다지만, 대법원의 관세 위헌 판결과 뒤이은 우회 관세로 한국 기업의 실제 청구서는 계속 바뀌고 있다.

7월 30일 입법 리포트: 교원 부담 완화와 공교육 정상화 위한 개정안 발의 및 정부 정책 견제

7월 30일 입법 리포트: 교원 부담 완화와 공교육 정상화 위한 개정안 발의 및 정부 정책 견제

CCTV 증거 제출했지만 경찰, 절도 사건 불송치 결정

절도범 CCTV·증거 다 넘겨줬는데… 경찰은 '불송치'로 덮었습니다

15% 관세 상한, 벌써 금이 가고 있다

한미 관세 협상으로 얻은 15% 상한이 강제노동 관세 12.5% 부과로 2.5%p까지 잠식됐다. 3500억 달러 투자로 지킨 숫자가 흔들리는 구조를 짚는다.

트럼프 대통령, 네타냐후 총리와 젤렌스키 대통령 잇따라 비공개 회담

리드문: "트럼프, 이란전 출구 못 찾자 우크라전 외교적 성과로 시선" 분석도 '10월 총선' 네타냐후·'민심 악화' 젤렌스키 모두 트럼프 지원 절실 트럼프, 평소와 달리 회담 앞부분 공개 안해…백악관 "생산적 회담"

이라크, 분쟁으로 떠난 기독교인 귀환 위한 토지·의료 지원책 내놔

Iraqi PM asks Christians to return following mass exodus

역대 반도체 수출, 관세 폭탄은 현재진행형

7월 반도체 수출은 역대 최고치를 찍었지만 미국의 강제노동 관세와 과잉생산 조사가 동시에 진행 중이다. 호황과 관세 리스크가 공존하는 한국 반도체 산업의 현주소를 짚는다.

배 부총리, 1375조원 AI 협력성과 소개

배경훈 부총리, 샌프란시스코 AI CEO 만찬 에피소드 공개 이재명 대통령 “우리는 식구다” 건배사도 화제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겸 부총리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글로벌 AI 정상회의 만찬에서 있었던 에피소드와 함께 총 9500억달러(약 1375조원) 규모의 AI 협력 성과를 소개했다. 배 부총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장 값진 저녁값, 그리고 1375조원의 약속’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이후 열린 글로벌 AI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의 만찬 현장을 공개했다.

나랏빚 1400조, 호황이 가리는 재정 청구서

코스피 7000·반도체 수출 호황 이면에서 국가채무가 내년 처음 1400조원을 돌파한다. 재정준칙 무력화와 비기축통화국이라는 조건이 만드는 위험을 짚는다.

이재명 대통령, 샌프란시스코서 젠슨 황·샘 올트먼 회동

이재명 대통령, 샌프란시스코서 젠슨 황·샘 올트먼 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