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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문예진흥원, 5월 어린이날 '루카의 모험' 공연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음악극 '루카의 모험'(5월 2일)과 연극 '분홍 립스틱'(5월 8~9일)을 공연한다. '루카의 모험'은 어린이에게 경청의 가치를, '분홍 립스틱'은 정혜선, 박정수 등 배우들이 참여해 가족을 위한 희생과 화해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게임 인연 집착, 일가족 참극

김태현은 게임 인연으로 접근한 A씨의 거부에 따라 2021년 3월 23일 서울 노원구 아파트에 침입해 A씨의 여동생, 어머니, A씨를 차례로 살해했습니다. 범행 후 김태현은 체포되었으며, 신상 공개와 함께 무기징역이 확정되었습니다.

소방관, 코치 살해 및 시신 방화 혐의로 기소

미국 오하이오주 안소니아에서 소방관 페이튼 빔이 50세 여성 에리카 크래머를 총격 살해하고 시신에 불을 붙인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빔은 해당 화재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이었으며, 법원은 500만 달러의 보석금을 책정했습니다.

광진구 장학생 최제일, 새로운 광진 정치를 열다

98년생 최제일 후보는 어린 시절의 고난을 딛고 일어선 집념으로 광진구 지역 발전을 위한 정치에 도전했습니다. 그는 주민참여예산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예산 배분의 실질적 효과를 높이고, 데이터 기반의 현장 정책으로 지역 현안 해결에 집중합니다.

쏘카 출신 오정대, 성남 미래 설계

개혁신당 성남시 스마트모빌리티 혁신위원장 오정대는 모빌리티 전문가로서 성남시의 행정을 기술과 알고리즘으로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드론 등을 활용한 '스마트 모빌리티 도시'를 조성해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도시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FBI, 살인범 납치 후 검색 증거 공개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태너 호너의 휴대전화에서 '파라다이스 실종 소녀' 등 의문스러운 검색 기록을 발견했다. 전직 FedEx 배달원인 호너는 7세 아테나 스트랜드를 납치, 살해한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사망 원인은 둔기 손상, 질식, 교살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밝혀졌다. 검찰은 호너가 어머니와의 통화에서 혐의를 부인하는 녹음 파일도 공개했다.

인천 40대 남성 존속살해 2주 만에 체포

인천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A 씨가 흉기로 60대 어머니 B 씨를 살해했습니다. 범행 후 자해한 A 씨는 경찰에 검거되었으며, 경찰은 존속살해 혐의로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울산교육청, 2026 학교 안전 종합대책 발표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026년 학교 안전사고 예방 및 감소 종합대책을 수립해 발표했습니다. 주요 조치로 학생·교원 대상 공모전 운영, 안전 스티커 배포, 안전 우수학교 표창 신설 등을 시행합니다.

양주 3살 아이 학대 친부모 긴급체포

9일 양주시 옥정동에서 경련 증세를 보인 아기가 병원으로 이송된 후 머리 외상이 확인되어 아동학대가 의심됩니다. 20대 친부모가 긴급체포되었으나 어머니는 석방되었고, 뇌 수술 후 위중한 상태인 아기에 대한 아동학대 여부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캐리어 시신 사건' 수사 확대…검찰, 전담팀 꾸려

대구지방검찰청이 존속살해 혐의 피의자 조재복(26)의 사건 수사에 전담수사팀을 투입했다. 조재복은 지난달 대구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 최모 씨와 함께 시신을 신천에 유기했으며, 아내를 감금·상해한 혐의도 받는다.

뉴저지 한인 화재 피해 가정 돕기 성금 6천달러

3월 28일 페어뷰 8스트릿 듀플렉스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는 뒷마당 화로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리아 김 학생의 아버지가 화상을 입고 치료 중이고 가족은 임시 거처로 옮겼습니다. 뉴저지 비영리기관 기브챈스는 피해 가족 지원을 위해 모금 사이트를 개설하여 임시 거처 마련, 생필품 구매 등에 사용될 6,000달러를 모금했습니다.

50대 어머니 살해범은 친딸과 사위

신천에서 발견된 캐리어에서 50대 여성 시신이 확인되었고, 경찰은 CCTV 분석을 통해 딸과 사위가 시신이 담긴 캐리어를 잠수교 부근에 유기한 사실을 파악했다. 이에 경찰은 두 용의자를 긴급체포하여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