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직원
대기업 취업 속이고 울산 온 20여 명 반년째 표류
[KBS 울산] [앵커] 대기업 차장이라는 말을 믿고 울산까지 온 노동자 20여 명이 반년 넘게 일도 못 한 채 생활고에 내몰렸습니다. KBS 취재 결과 자신을 대기업 관계자라고 소개한 인물은 해당 업체 재직자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수출의 절반이 반도체인 나라, 그 절반을 노리는 중국
8월 수출에서 반도체 비중이 47.5%로 사상 최고를 찍은 가운데, 중국 CXMT는 D램 점유율을 1년 만에 4%에서 10%로 끌어올렸다. 호황과 편중, 추격이 동시에 진행되는 한국 수출의 구조를 짚는다.
노란봉투법 논란 재점화 입법 속도 촉구
노란봉투법 논란 재점화 입법 속도 촉구
식당 폭발 원인, 배관 막음 조치 부실… 시공업체 입건 검토
식당 폭발 원인 "뚫린 배관에 가스 주입"‥ 시공업체 입건 검토 송고 : 2026-05-06 18:00
포스코 협력업체 직원 215명, 파견소송서 승소
대법원이 포스코 협력업체 직원 215명에게 근로자 지위를 인정하며 원심 승소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법원은 이들이 2년 이상 포스코의 직접적인 지휘·감독 하에 근무했다고 판단했으며, 포스코는 유사 공정 근무자 등 약 7000여 명에 대한 직고용을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