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
배터리 산업, 1분기 바닥 다지고 하반기 반등 나선다
국내 배터리 산업이 1분기 실적 저점을 통과하는 모습입니다. 전기차 수요 둔화와 완성차 업체의 재고조정 영향으로 소재 기업 실적이 전반적으로 위축된 가운데, 하반기 반등 기대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평가입니다. 다만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미국 정책 변수까지 겹치며 업황 회복 속도를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트럼프 발언에 코스피 5800선 돌파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및 호르무즈 해협 개방 관련 발표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며 코스피가 6% 이상 급등,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으며, 원화 강세 또한 동반되었습니다.
코스피 4% 급락, 5050선 이탈
31일 코스피는 중동발 충격과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4% 급락하며 5,050선을 이탈했고, 코스닥지수도 4.94% 하락했습니다. 외국인이 9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으로 중동 불안이 고조되며 뉴욕증시 및 유가(WTI 102.88달러)도 영향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