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조국혁신당 전남도당 대변인, 전과 기록 게시 후 해임
조국혁신당 전남도당은 지난 11일 SNS에 이재명 대통령의 전과 기록을 게시한 최해국 도당 대변인을 18일 해임했다.
민주당 여수 권리당원, 50만 원 수수 의혹 조사
더불어민주당 여수 지역 권리당원이 선거 출마 후보로부터 50만 원을 받았다는 의혹으로 경찰 내사를 받고 있습니다. KBC 방송의 녹취 파일에는 돈을 건네는 내용이 담겼으며, 후보는 후배 소개비 명목으로 받았다고 해명했으나 경찰은 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입니다.
서영학 민주당 여수시장 후보, 인사 운영 혁신 공약 발표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주상 기자 | 서영학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후보가 공직사회 인사 운영의 방향을 ‘안정성과 책임성 강화’로 재편하겠다는 구상을 내놓았다. 서영학 여수시장 예비후보 사진/후보측 제공 잦은 전보 인사로 인한 행정 공백과 민원 지연을 줄이고, 시민 체감 행정서비스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청년 유출 막고 일자리 창출 최우선
▲ 4월 30일 지역 방송에 출연한 서영학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후보 여수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청년 유출을 막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 과제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4월 30일 지역 방송에 출연한 서영학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후보는 지역 인구 문제를 짚으며 "어리고 젊은 인재들이 많이 떠나고 있고 타지에서 성장한 인재들이 우리 지역으로 다시 돌아오기 어려운 현실"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서 후보는 "떠나는 사람과 말하는 사람들이 1차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은 양질의 일자리"라고 설명하며, 일자리 문제 해결이 최우선 과제임을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 여수시장·장성군수 후보 확정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수시장과 장성군수 후보를 각각 확정하며 사실상 본선 체제로 전환했다. 다만 일부 지역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명부 유출과 대리투표 의혹 등 잡음은 여전히 부담으로 남고 있다. 민주당 여수시장 서영학 후보 / 후보측 민주당 전남도당은 25일 서영학 후보를 여수시장 후보로, 김한종 후보를 장성군수 후보로 각각 선출했다고 밝혔다.
생후 4개월 아기 학대해 숨지게 한 친모, 1심서 무기징역 선고
생후 4개월 된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친모가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아동학대 방조 혐의로 기소된 친부 B씨는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았으며, 두 사람 모두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 및 아동 기관 취업 제한 10년을 명령받았다.
다음 주 전국 11곳서 9258가구 분양 시작
입력 2026.04.19 22:08 다음 주 전국 11개 단지에서 총 9258가구가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사진=연합뉴스
김영록 전남도지사, 한 달 만에 도정 복귀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4월 17일 직무 정지에서 복귀하여 민생경제 안정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에 집중한다. 그는 복귀 후 기업 투자유치 활동을 병행하며,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준비 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 여수 세계섬박람회 전폭 지원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2026 여수 세계섬박람회 준비 상황에 우려를 표하며, 6월 지방선거로 인한 행정 공백 가능성을 고려해 중앙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지시했습니다. 현재 박람회 기반 공사 공정률은 78%이며, 주 행사장 랜드마크와 전시관 등 주요 시설은 7월 및 8월까지 완료될 예정입니다.
한국부동산원, 전국 아파트값 0.04% 상승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4월 6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이 0.04% 상승했으며, 특히 서울은 0.10% 올랐다. 전국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은 0.09% 상승했고, 수도권과 서울은 각각 0.07% 올랐으며 울산, 부산 등 일부 지역에서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나프타 공급난에 공장 가동 멈추고, 생활 물가 '적신호'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수급이 차질을 빚으며 국내 석유화학 업계의 공장 가동률이 급락하고 원료값은 두 배 가까이 폭등했습니다. 특히 여수산단의 가동률은 60%까지 떨어졌고, LG화학은 공장 가동을 중단하고 롯데케미칼은 정비를 앞당겼습니다. 이에 정부는 러시아산 나프타 2만7천톤을 확보하고 4,600억원을 투입해 업계 지원에 나섰습니다.
정기명 여수시장 예비후보, 섬 주민 위한 여객선 공영제 공약
정기명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예비후보는 여수 섬 지역의 해상교통 불편을 해소하고자 '여객선 공영제' 도입을 공약했다. 2020년 여객선이 대중교통에 포함된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시가 직접 개입해 섬 주민들의 이동권을 안정적으로 보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