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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후보들, '서울의 미래' 두고 각자 비전 제시

김근호김근호 기자· 2026. 5. 7. PM 2:26:02· 수정 2026. 5. 7. PM 2:26:02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7일 '서울의 미래'를 주제로 자신의 비전을 밝혔다. 이날 열린 '뉴스1 미래포럼'에서 정 후보는 부동산에만 기대는 서울은 미래를 찾기 어렵다며, 부동산 자금이 혁신기업으로 흘러가 일자리 창출과 시민 삶 변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반면 오 후보는 '동행과 매력'을 시정 화두로 삼아 서울시의 도시 경쟁력이 커니지수(도시별 비즈니스 환경 평가 지표) 17위에서 12위로, 모리지수(도시의 매력도를 나타내는 지표) 8위에서 6위로 올랐다고 설명했다.

오 후보는 올 연말 도시 경쟁력 순위가 싱가포르를 제치고 5위로 오를 것이라고 전망하며, 이를 위해 끊임없는 노력과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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