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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 대출 규제 강화, 주택 공급에 영향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규제 강화로 1,079곳 이상의 부동산 개발 시행사가 폐업하여 민간 주택 공급 기반이 약화되었습니다. 공사비 급등과 금리 상승으로 인한 금융 비용 증가가 시행사의 경영난을 가중시키고 있으며, 이로 인해 전체 디벨로퍼 수가 감소했습니다.

쿼터는 반토막, 체류자는 역대 최다… 외국인력 정책의 모순

2026년 외국인력(E-9) 쿼터는 38% 줄었지만 체류외국인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엇갈리는 숫자가 가리키는 노동시장의 실체를 짚었다.

보수 청년단체 ‘BOSS’ 홍대서 ‘재선거’ 요구 시위

윤석열 대통령 지지 청년단체 BOSS가 서울 홍대에서 ‘재선거’를 요구하며 집회를 열었다. 전·김 교수는 온건한 구호로 음모론을 확산하는 이 날 집회를 우려했으며, 단 교수와 황교안 대표 등 보수 인사들도 대규모 집회에 동참했다.

황현희 "시장 조정되면 2000만원씩 나누어 사세요"

개그맨 출신 투자자 황현희는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는 자금을 분할해 나스닥이나 S&P500 등 지수 ETF를 투자 대상으로 추천했습니다. 그는 수익률 변동에 따른 멘탈 관리를 위해 투자 전 사전 공부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학령인구 붕괴, 대학 정원은 왜 그대로인가

학령인구는 500만 명 아래로 무너졌는데 대학 정원 조정과 퇴출은 왜 이렇게 더딘지, 미충원 통계의 착시와 정책 지연을 데이터로 짚는다.

최종건 연세대 교수, 한미동맹 진단하며 국익 중심 외교 강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집권 가능성과 미중 경쟁 심화 속에서 한국은 '한미동맹 강화'를 넘어 국익 중심의 자주 외교 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최종건 연세대 교수는 한국이 미국과의 관계에서 '버려질 수 있다'는 불안감에서 '에너지, 경제, 군사 등 원치 않게 미중 경쟁에 휘말릴 수 있다'는 현재의 걱정으로 변화했다고 진단했습니다. 또한, 북핵 문제 제재 위주의 비핵화 실패를 지적하며 관계 안정을 통한 실용적 접근을, 경제안보 시대에 맞는 통상 전략 수립을 제언했습니다.

미국 없이 아시아 안보 동맹, 다른 계획 찾는다

트럼프 시대, 미국 없는 아시아 안보는 가능?…‘플랜 B’ 상상하는 동맹들

정청래, 이재명을 '김대중 정신 계승한 평화주의자'로 평가

정청래 “이재명 대표, ‘김대중 정신’ 가장 잘 체현한 피스메이커”

18개 대학 총학생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대학가의 규탄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전국 18개 대학 총학생회가 공동 시국선언을 통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선관위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성균관대 RISE CREW, K-창업 본글로벌 새 지평 열다

성균관대학교 RISE CREW는 '본 글로벌' 전략을 통해 K-창업의 새 지평을 열고 있습니다. 카카오모빌리티와 공동 운영하는 VCC 과정, AI 기반 비즈니스 고도화, 그리고 쿠알라룸푸르 투자 유치 및 연세대학교와 공동 개최할 글로벌 창업 경진대회 등을 통해 미래 유니콘 탄생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1타 강사 김성우, 서대문구 정치 도전

전 스타강사이자 공인중개사인 김성우 후보가 서대문구 가 선거구 구의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그는 자신을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에 비유하며, 북아현 재개발, 신촌 1인 가구 지원 등 주민들의 삶의 사각지대를 메우는 실질적인 정책을 약속했습니다.

대학 외국인 교수 활용, '순위 부풀리기' 의혹 조사 착수

교육부가 일부 대학의 국제평가 순위 부풀리기 의혹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대학들이 외국인 교수를 실제 학술 교류 없이 초빙해 순위를 올렸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교육부는 사실 확인 후 엄중 조치할 방침이나, 대학 자체 의견 중심의 조사 방식에 대한 실효성 우려도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