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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건 연세대 교수, 한미동맹 진단하며 국익 중심 외교 강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집권 가능성과 미중 경쟁 심화 속에서 한국은 '한미동맹 강화'를 넘어 국익 중심의 자주 외교 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최종건 연세대 교수는 한국이 미국과의 관계에서 '버려질 수 있다'는 불안감에서 '에너지, 경제, 군사 등 원치 않게 미중 경쟁에 휘말릴 수 있다'는 현재의 걱정으로 변화했다고 진단했습니다. 또한, 북핵 문제 제재 위주의 비핵화 실패를 지적하며 관계 안정을 통한 실용적 접근을, 경제안보 시대에 맞는 통상 전략 수립을 제언했습니다.
미국 없이 아시아 안보 동맹, 다른 계획 찾는다
트럼프 시대, 미국 없는 아시아 안보는 가능?…‘플랜 B’ 상상하는 동맹들
정청래, 이재명을 '김대중 정신 계승한 평화주의자'로 평가
정청래 “이재명 대표, ‘김대중 정신’ 가장 잘 체현한 피스메이커”
18개 대학 총학생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대학가의 규탄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전국 18개 대학 총학생회가 공동 시국선언을 통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선관위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성균관대 RISE CREW, K-창업 본글로벌 새 지평 열다
성균관대학교 RISE CREW는 '본 글로벌' 전략을 통해 K-창업의 새 지평을 열고 있습니다. 카카오모빌리티와 공동 운영하는 VCC 과정, AI 기반 비즈니스 고도화, 그리고 쿠알라룸푸르 투자 유치 및 연세대학교와 공동 개최할 글로벌 창업 경진대회 등을 통해 미래 유니콘 탄생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1타 강사 김성우, 서대문구 정치 도전
전 스타강사이자 공인중개사인 김성우 후보가 서대문구 가 선거구 구의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그는 자신을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에 비유하며, 북아현 재개발, 신촌 1인 가구 지원 등 주민들의 삶의 사각지대를 메우는 실질적인 정책을 약속했습니다.
대학 외국인 교수 활용, '순위 부풀리기' 의혹 조사 착수
교육부가 일부 대학의 국제평가 순위 부풀리기 의혹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대학들이 외국인 교수를 실제 학술 교류 없이 초빙해 순위를 올렸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교육부는 사실 확인 후 엄중 조치할 방침이나, 대학 자체 의견 중심의 조사 방식에 대한 실효성 우려도 제기된다.
박희준 교수 집 떠나자 신흥부자 매입
박희준 연세대 교수는 높은 세금 부담으로 집을 내놓는 중장년층과 달리, 주식 등으로 자산이 늘어난 젊은 부자들이 현금으로 집을 사는 현상이 나타난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현재의 부동산 투기 규제가 오히려 중산층 몰락과 자산 양극화를 부추길 수 있다며,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어떤 시장에서든 핀셋 규제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