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후보
민주당 전북도지사 본경선 시작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본경선이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김관영 전북지사가 제명되면서 이원택, 안호영 예비후보 간 2파전으로 치러진다.
서영교 “정당한 사유 없으면 처벌”…조작기소 국조 특위 간담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대북송금 사건 수사의 부당성을 주장하며 증인 선서를 거부한 박상용 인천지검 검사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들은 녹취록을 근거로 검찰이 피의자를 회유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으나, 국민의힘은 이를 이재명 전 대표를 위한 방탄정치라며 반발했다. 한편, '연어·술파티 진술 회유' 의혹 수사는 특검팀으로 이첩되었다.
민형배, '대리투표' 의혹에 법적 대응 예고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경선 기간 중 전남 일부 시설에서 고령층 '대리투표' 의혹을 제기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민심캠프는 이러한 대리투표가 공직선거법상 불법이라며 증거 취합 후 수사기관 고발을 시사했습니다.
박찬대·박주민, 지방선거 핵심 현안 논의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과 박주민 의원이 2026년 3월 20일 서울 여의도에서 만나 지방선거 관련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동에서 박찬대 의원은 인천시장 후보 자격으로, 박주민 의원은 서울시장 예비후보 자격으로 참석했습니다.
이철우, 울진 현안 점검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27일 울진군을 방문하여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살폈다. 그는 울진에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초광역 교통망 및 웰니스 관광벨트를 구축하는 발전 계획을 밝혔다.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선거운동 채비 속도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이 9일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김 후보는 선거사무소를 설치하고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개방형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명재성 고양시장 예비후보(민주당), 허위사실 유포 고발 취소 검토
명재성 예비후보 측은 전직 공무원 J씨를 허위사실 유포와 후보 비방 혐의로 고양경찰서 등에 고발했습니다. J씨는 명 후보의 킨텍스 부지 매각 사안 등을 왜곡·비방하여 SNS 등에 유포한 사실을 인정하고 직접 사과하며 용서를 구했습니다.
77% 급식실 환기 부실… 강신만 예비후보, 현 교육행정 비판
강 후보는 서울 학교 급식실 환기 시설 부적정률이 77%에 달하고 예산 집행률이 48%에 그친다고 지적하며 현 교육감 체제를 비판했다. 그는 정근식 후보에게 사퇴를 요구했으며, 급식실 환기 시설 개선 예산 우선 배정을 약속했다.
정읍시장 후보 경선, 인구·경제 해법 경쟁
정읍시장 경선 예비후보들은 인구 감소와 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김대중, 안수용, 이상길, 이학수, 최도식 후보들은 일자리, 문화 관광, 산업단지 조성 등 다양한 공약을 제시했다. 이 가운데 이학수 후보의 농지법 관련 의혹이 경선에 영향을 미쳤으며, 경선 직전 농지가 매매된 사실이 알려져 다른 후보들이 의문을 제기했다.
정철원 담양군수, 재선 도전 공식화
담양군수 정철원이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재선 출마를 공식화했다. 정 군수는 체류형 관광 및 산업 전환으로 담양의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생활인구 확대, 기업 유치 등의 성과를 내세웠다. 이번 선거에서 그는 더불어민주당 박종원·이규현 후보, 무소속 최화삼 후보와 경쟁한다.
이철우, 상주 5대 핵심 공약 발표
국민의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는 8일 상주시에서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고령층 급식 지원,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조기 착공, 농업 연구개발 거점 조성, 이차전지·첨단소재 특화 산업단지 육성 등을 통해 상주를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정기명 여수시장 예비후보, 섬 주민 위한 여객선 공영제 공약
정기명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예비후보는 여수 섬 지역의 해상교통 불편을 해소하고자 '여객선 공영제' 도입을 공약했다. 2020년 여객선이 대중교통에 포함된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시가 직접 개입해 섬 주민들의 이동권을 안정적으로 보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