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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보전

LS일렉트릭이 변압기 공장에 4족 로봇을 풀었다

LS일렉트릭 부산 사업장 내부에서 구자균 회장이 4족 보행로봇 SPOT 운영 현장을 시찰하는 모습(사진=LS일렉트릕)  LS일렉트릭이 초고압 변압기 생산기지에 4족 보행로봇을 투입해 AI 기반 예지보전 체계 구축에 나선다.  이는 생산설비의 이상 징후를 미리 찾아 품질과 안전·납기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한국지역난방공사, LG유플러스와 손잡고 AI 기술로 난방 안전 관리 강화

[에너지 뉴스브리핑] 한난, LG유플러스와 AIoT 안전관리 맞손

두산·LG CNS, AI·수소·로봇 미래 사업 협력

LG CNS와 두산이 18일 서울 마곡동 LG사이언스파크에서 데이터센터, 수소드론 물류, AI 및 로봇 전환 등 4개 사업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LG CNS의 데이터센터에 두산의 수소연료전지를 도입하고, 수소연료전지 기반 VTOL 물류 사업을 상용화한다. 또한, 두산의 수소연료전지 기술과 LG CNS의 로봇·AI 플랫폼을 결합하여 자율형 유지보수 체계 구축 등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스마트테크코리아 2026,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

제15회 스마트테크코리아(STK 2026)가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사흘 일정으로 막을 올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전시장 안을 둘러보고 있다. 제15회 스마트테크코리아(STK 2026)가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사흘 일정으로 막을 올렸다. ‘더 테크 넥서스(The Tech Nexus): 산업 전 과정을 연결하는 기술 생태계’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올해 처음으로 코엑스 전관(A·B·C·D홀)을 모두 활용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AI, 일자리 감소보다 새로운 시장 창출로 '긍정적 전망'

AI는 일자리를 없애는가…진짜 전장은 '새로 생기는 시장'

부산진해경자청, 제조업 AI 활용 지원체계 마련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25일 한국해양대학교에서 '제3회 BJFEZ 기업현장포럼'을 열고 제조 AI 전환을 위한 실질적 지원 체계 구축을 논의했습니다. 포럼에서 부산·경남 테크노파크는 현장 실증 중심의 AI 적용 사례를 소개했으며, 박성호 청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