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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지혜복 전 교사 등 12명, 건물 무단 침입 혐의로 연행

교내 성폭력 문제를 제기했다 해임된 지혜복 전 교사와 복직 요구 시위대 12명이 15일 서울시교육청 건물 무단 침입 혐의로 연행되었습니다. 지 전 교사는 교육청 옥상에서 고공농성을 벌이며 부당 해임 철회, 임금 배상 등을 요구했습니다.

악사손보, AI 기술로 어르신 인생 담은 자서전 제작

AXA손해보험이 서울 용산구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AI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자서전을 제작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어르신들의 옛 사진과 목소리가 AI 도구로 생생한 디지털 스토리로 구현되며 추억을 기록하고 세대를 잇는 매개 역할을 했습니다.

정청래 "윤석열 시대 마감, 새 시대 예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윤석열 정부의 용산 대통령실 이전을 '졸속'으로 비판하며 지역 주민 피해를 주장했고, 검찰의 국정조사 관련 의혹을 '국가 폭력'으로 규정하며 수사권 박탈을 촉구했다. 그는 용산 지역에서 정원오 후보와 강태웅 후보를 지지하며, 용산 승리가 서울 전체 승리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용산구, 1인가구 위한 AI 돌봄 서비스 도입

서울 용산구가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위험에 놓인 1인가구를 위해 AI 기반 돌봄서비스를 도입합니다. 이 서비스는 일상생활 지원과 더불어 24시간 긴급 구조 기능을 제공합니다.

윤석열, 23일 허위사실 유포 혐의 재판 시작

윤석열 전 대통령의 허위사실 공표 혐의 재판이 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다. 윤 전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전 용산세무서장 윤 모 씨 및 '건진법사' 전성배 씨 관련 발언에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됐다.

서울시장 후보, 용산 1만 가구 공급 공방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장 예비후보들이 용산 지역 주택 공급 규모를 두고 이견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전현희 예비후보는 1만 가구 공급을 주장하지만, 국민의힘 오세훈 시장은 6000가구 공급 계획이 안정적이라며 소형 평형 위주 재편을 우려했다.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세 지속

2026년 3월 3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2% 상승, 전세가격은 0.09% 오른 가운데, 한국부동산원은 수도권 매매가 상승 및 지방 보합세를 발표했습니다. 수도권 전세가격은 서울, 경기, 인천 모두 상승했고, 지방에서는 세종, 울산, 부산 등이 오른 반면 제주는 하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