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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우크라 정보당국 "러시아 파병 북한군 8500명…드론 운용병 400명 포함"

우크라이나 정보기관 부국장은 북한군이 쿠르스크 지역에 주둔 중이라고 밝혔으며, 우크라이나 당국은 북한이 러시아에 S-400 방체제를 제공받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8월 18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당 황명필 의원, 학교 성희롱 예방 규정 개정과 정부 개편 법안 발의 병행

8월 18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당 황명필 의원, 학교 성희롱 예방 규정 개정과 정부 개편 법안 발의 병행

러시아 시장에 북한 여성 노동자 공급 본격화

자료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심각한 노동력 부족을 겪고 있는 러시아 시장에 북한 노동자 공급이 본격화되고 있다. 최근 러시아의 한 인력업체가 '김밥 제조에 능숙한 북한 여성 노동자 40명'을 통째로 공급하겠다는 광고를 내면서, 북·러 간 밀착을 배경으로 한 대규모 인력 송출 현황과 유엔 안보리 제재 회피 실태가 수면 위로 드러났다. 14일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인력업체 원더풀 임플로이어는 현지 온라인 거래 플랫폼 '아비토'에 모스크바 지역 사업장에 투입할 북한 여성 노동자 40명으로 구성된 작업조 공급 공고를 게시했다.

러시아 해군 7000km 후방 캄차카 핵잠수함 기지 그물망 봉쇄

러시아 해군, 드론 공포에 7000km 후방 캄차카 핵잠 기지 그물망 봉쇄 - 글로벌이코노믹 러시아 해군, 드론 공포에 7000km 후방 캄차카 핵잠 기지 그물망 봉쇄

일본, AI 활용 현대전 대비 나선다

일본은 첨단 기술 발전과 현대전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자위대 지휘 체계에 자국산 인공지능(AI) 도입을 추진한다. 당초 미국 시스템 도입을 검토했으나 기밀 유지 등을 고려해 스타트업 사카나 AI의 지휘 시스템 '후구'를 유력 후보로 선정했으며, 중국 모델 사용 배제와 일본 국적 개발진 구성으로 'AI 주권' 확보에 나선다.

중동전쟁에 호주 60년 만에 정유공장 추진…정제경쟁력 에너지안보 핵심

중동 전쟁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글로벌 정유시설의 가동 차질이 이어지면서 원유 확보를 넘은 정제 경쟁력이 국가 에너지 안보의 핵심 요소로 떠올랐다. 그간 정제설비를 줄여온 호주가 60년 만에 다시 정유공장 건설을 공식 검토하는 것은 전쟁 등으로 정제연료 시장이 흔들리며 에너지 안보 차원에서 정유 능력 확대의 중요성이 부각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제기된다. 업계에서는 호주 사례가 정유산업을 다시 국가 에너지 안보의 전략 인프라로 바라보기 시작한 상징적 사건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북한, 러시아 미사일부대 추가 파병하나

최근 우크라이나가 북한의 대규모 추가 파병 전망을 언급한 데 이어 북한 미사일부대의 러시아 배치 동향을 밝히면서 한반도 안보에 미칠 영향에 우려가 제기된다. 홍민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 러시아 파병 초기 상주하며 러시아군에 운용 관련 시범을 보였다면 이번에는 거기서 추가된 병력이 러시아군과 같이 편성됐을 가능성이 있다"며 "러시아 화력 부대에 북한군이 같이 편제됐다면 완전히 다른 얘기가 된다. 실제 전투에 참여해 미사일 발사 등 같이 운용한다는 얘기"라고 말했다. 양욱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도 미사일부대 추가 파병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초기에 러시아에 파견된 미사일 부대는 선견대 성격으로 포대 하나 정도 규모였다. 당시 시범적으로 보낸 것을 이번에 좀 더 본격적으로 투입하는 것으로 얘기가 된 듯하다"고 평가했다.

러시아 탄도미사일 대공습…우크라이나 방공망 '거의 붕괴'

리드문: 러시아가 이틀 연속 우크라이나 전역을 대상으로 대규모 공습을 감행해 최소 9명이 숨지고 30명이 다쳤다. 볼로디미르 절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패트리엇(Patriot) 방공체계의 요격미사일이 심각하게 부족하다며 현재의 방공 능력으로는 러시아의 공세를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경고했다. 1일(현지시간) 러시아 미사일에 공격당한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주거용 건물[EPA 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CNN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8월 1일(현지시간) 새벽 우크라이나를 향해 탄도미사일 27발을 발사했으며, 이 가운데 단 1발만 요격된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 네타냐후 총리와 젤렌스키 대통령 잇따라 비공개 회담

리드문: "트럼프, 이란전 출구 못 찾자 우크라전 외교적 성과로 시선" 분석도 '10월 총선' 네타냐후·'민심 악화' 젤렌스키 모두 트럼프 지원 절실 트럼프, 평소와 달리 회담 앞부분 공개 안해…백악관 "생산적 회담"

프랑스 등 9개국, 우크라이나와 미사일 방어 연합 창설

프랑스와 독일 등 유럽 주요 국가들이 증가하는 안보 위협에 맞서 우크라이나와 함께 탄도미사일 방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연합을 창설하기로 했습니다. 프랑스 대통령실 엘리제궁은 13일(현지시간) 성명에서 덴마크,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노르웨이, 스페인, 스웨덴 등 9개국이 우크라이나와 함께 통합 탄도미사일 방어 연합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파리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참여국 정상들이 회담한 뒤 나온 발표입니다. 엘리제궁은 "탄도미사일 위협이 증가하고 있으며, 유럽 대륙의 안보를 위한 방어 능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순수 방어 목적의 탄도미사일 연합 창설을 선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미래의 미사일 위협을 억제·무력화할 통합 미사일 방어 체계라는 포괄적 해법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우크라군, 내년 지상 로봇 5만대 생산…전투 임무까지 확대

우크라軍, 올해 지상 로봇 5만대 생산, 작년의 두 배… 보급·후송은 물론 전투 임무까지

이 대통령, 北 포로 문제 당사자 의사 따라 해결 논의

이 대통령·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당사자 의사·국제법 부합하게 해결”…첫 정상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