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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

김태규 제명촉구 결의안 국회 본회의 통과

국힘 김태규 제명촉구 결의안, 與주도 국회 본회의 의결(종합)

22세 간호사 꿈 접고 뇌사 기증으로 8명 살렸다

갑자기 쓰러져 의식 회복 못 해 뇌사 판정…심장·폐·간 등 기증 어린 시절부터 아픈 언니를 살뜰히 챙기며 간호사를 꿈꾸던 22세 여성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8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 전수연 씨의 어머니 정영순 씨(왼쪽부터)와 생전 전 씨의 모습.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제에 유족 35명 모였다

이태원 참사 4주기인 2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행정안전부와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 서울시가 공동으로 기억식을 열었고, 희생자 유족 35명이 참석해 애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진실을 명확히 밝히고 재발 방지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유가족 대표인 이정민 운영위원장과 프랑스 희생자의 아버지 파스칼 게네고씨는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이태원 참사 CPR 장면 담은 게임에 유가족 항의

북한 남한 침공 다룬 게임에 참사 당시 CPR 장면 약 3초 포함 시민대책회의, 유가족 서명 받아 공식 문제 제기 예정 게임사 "어떤 실제 비극적 사건 언급, 가볍게 다루려는 의도 없었다"

아리셀 박순관 대표의 징역 4년이 확정됐다

23명이 숨진 아리셀 공장 화재 참사와 관련해 박순관 아리셀 대표에게 징역 4년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안전사고에 대해 경영진이 어디까지 책임져야 하는지, 그 기준도 처음 제시했습니다.

국힘, 추미애·부승찬 소방예산 발언에 최고징계 촉구

국힘 "與, 추미애 '빨대' 부승찬 '쭉쭉' 망언 최고징계해야"

아리셀 박순관 대표 상고심 선고 오늘 나온다

아리셀 화재 참사(2024년 6월, 사망 23명·부상 8명)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순관 대표의 상고심 선고가 20일 대법원 1부에서 선고된다. 1심은 징역 15년을 선고했으나 수원고법은 피해자 합의 등을 이유로 징역 4년으로 감형했고, 검찰은 법령 해석 오류를 이유로 상고했다. 유가족들은 지난달 시민 약 2,000명의 탄원서를 대법원에 제출하며 엄벌을 촉구했다.

박지원 "추미애 사과는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

박지원 “추미애, 사과 바라니 사과?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

딸 나이 7살에 말을 잃은 이재명 대통령

딸 나이 7살에 말을 잃은 이재명 대통령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 민주당 발 동요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 민주당 악재 되나…"민심 떠날라" 부글

이재명 지지율 39%로 반등하며 6주째 하락 멈췄다

이재명 지지율 39%로 반등하며 6주째 하락 멈췄다

김민석 대표, 추미애 '재정 빨대' 발언에 사과…직접 사과 요청

김민석, 추미애 '재정 빨대' 발언 사과…"순직 소방관엔 깊은 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