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불의의 사고' 발언에 통수권 자격 의문…국군의날 행사 집단불참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불의의 사고' 발언이 군 통수권자에게 적절한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육군 장성 출신 장동혁 의원은 이 발언을 '김정은에게 들으라는 아부'라며 안보에 지뢰밭을 만드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국민의힘 지도부와 장성 출신 의원들은 10월 1일 열린 국군의날 77주년 기념식에 모두 불참했습니다.
DMZ 사고 북 지뢰 가능성 매우 높다
합참 “DMZ 사고, 북 지뢰 가능성 매우 높아…매설 최종확인 땐 상응조치”
DMZ 폭발 지점서 목함지뢰 유사 형상 목격 진술
합참 “DMZ 폭발 지점 인근 병사 ‘목함지뢰와 유사 형상 목격’ 진술”
국민의힘 "지뢰사고 조사 지연시 탄핵사유 된다"
국힘 '지뢰사고' 맹폭…"조사 고의지연시 대통령 탄핵사유"
와룡산 유골은 24년 전 실종된 개구리 소년이었다
24년 전 대구 와룡산에서 발견된 유골이 1991년 실종된 '개구리 소년' 5명의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군·경이 약 30만 명을 동원해 수색했지만 단서를 찾지 못했고, 유골 발견 후 경북대 법의학팀은 타살 가능성을 제기했으나 범인은 밝혀지지 않은 채 2006년 공소시효가 만료됐다. 유족 측 요구로 2019년부터 대구경찰청 장기미제사건 수사팀이 재수사를 진행 중이며, 사건은 여전히 미제로 남아 있다.
계엄 가담 장성들에 중형 선고… 조선일보만 '군 후유증' 우려
[AI 뉴스 브리핑] ▲2023년 11월6일 삼정검 수치 수여식 당시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과 윤석열 대통령. 사진=대통령실 12·3 비상계엄 가담 장성들의 1심 중형이 내려져 언론이 정치 군인 단죄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나선 가운데 조선일보만 군에 후유증을 남길 것이라고 우려했다. 지난 22일 주요신문 사설을 정리했다.
DMZ 폭발로 장병 3명 다쳐…北지뢰 의심
DMZ 수색 중 폭발로 장병 3명 중경상…北지뢰 가능성 '촉각'(종합3보)
[장관후보자 검증] 이명박 청와대, 문재인 안보실, 윤석열 때 대장… 그리고 이재명의 국방장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12·3 계엄 당시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이었고 연루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64년 만의 문민 국방장관 체제는 1년여 만에 끝난다. 육사 출신이 육사 통합을 집행해야 하는 구조도 남는다.
자위대, 프랑스군과 게릴라 침투 막는 근접 총격전 훈련
▲ 2일 열린 일본 육상자위대와 프랑스 육군의 연합훈련 모습 지상 전투 상황에서 적의 게릴라 세력이 침투합니다. 아군은 방호 시설을 지키기 위해 적과 근접 총격전을 벌이지만 대응이 여의찮습니다.
종합특검, 손두리 관저 예산 의혹 기소…수호신 TF 군 관계자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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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특검, 관저 예산 혐의 입증 어려워…수호신 TF 군경 수뇌부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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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종합특검 추경호 불입건 이진우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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