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 월 1회 출근으로 425만원 수당 수령
노태악, 한 달에 단 1번 출근한 뒤…425만원 수당 챙겨
6월 19일 입법 리포트: 국조특위 출범 이준석 합류
6월 19일 입법 리포트: 국조특위 출범 이준석 합류
윤건영 교육감, 2기 AI 교육 집중 정책 추진
윤건영 2기는? AI 시대 창의적 교육 집중 송고 : 2026-06-18 20:30
서울시, GTX 철근 누락 알고도 국토부에 0번 보고
서울시, 국토부와 17번 회의…‘GTX 철근 누락’ 보고는 ‘0번’ 수정
충북교육감 후보들, 부처님오신날 맞아 표심 공략
충북 교육감 후보 김성근과 김진균이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청주 지역 사찰들을 방문하며 불자 표심 공략에 나섰다. 김성근 후보는 용화사, 명장사, 마야사를, 김진균 후보는 마야사를 방문했으며, 김성근 후보는 상당산성 등 시민 밀집 장소도 찾았다.
김태흠, 정진석 공천에 반발하며 탈당 가능성 시사
정진석 출마 의지 확고 “절윤 강요해선 안 돼”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4년 4월 22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정무직 인선 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정진석 당시 신임 비서실장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 뉴스1 김태흠 충남지사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 단수 공천 시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밝히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미니 총선'으로 불리는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실장을 지낸 정 전 비서실장이 5선을 지낸 충남 공주·부여·청양 지역구 출마를 공식화하자 당 지도부와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를 향한 충남 지역의 반발 기류가 거세지는 모양새다. '내란 정당' 프레임 공세의 빌미를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일각에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