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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당 비론은 징계 제외…고의성·반복성 있으면 징계
국민의힘 중앙윤리위는 당 대표와 당에 대한 단순 비판을 징계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6·3 지방선거 전후 접수된 60여 건의 징계안에 대해, 적절한 양형 기준 설정에 주력하기로 했다.
조경태 의원 "박덕흠, 계엄 사과? 헛웃음.. 내란 옹호자가 국회 2인자 자격 있나"
"박덕흠이 사과?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 "내란 옹호자가 국회 2인자에 앉을 자격 있나"
장동혁 대표, '심각한 해당행위자' 복당 영구 금지 추진…윤리위 오늘 심의 착수
장동혁 “해당행위자 복당 영구 금지”…윤리위는 친한계 등 심의 착수
국민의힘, 내일 윤리위 열고 징계 심의
‘무더기 표적 징계’ 나오나…국힘, 내일 윤리위 재가동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장동혁·우재준 설전
“장동혁 내려와야” “우재준 사퇴하라”…국힘 최고위서 설전
국민의힘, 장동혁 징계 방침에 당내 갈등 격화
“장동혁 사퇴” vs “해당행위 징계”…국힘 내홍 확산
김태흠, 정진석 공천에 반발하며 탈당 가능성 시사
정진석 출마 의지 확고 “절윤 강요해선 안 돼”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4년 4월 22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정무직 인선 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정진석 당시 신임 비서실장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 뉴스1 김태흠 충남지사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 단수 공천 시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밝히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미니 총선'으로 불리는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실장을 지낸 정 전 비서실장이 5선을 지낸 충남 공주·부여·청양 지역구 출마를 공식화하자 당 지도부와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를 향한 충남 지역의 반발 기류가 거세지는 모양새다. '내란 정당' 프레임 공세의 빌미를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일각에서 나온다.
공직자 재산 공개 최고 105억 신고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4월 재산 공개 대상인 92명의 공직자 재산 내역을 발표했습니다. 퇴직자 중 이미현 전 감사위원이 104억 원으로 최고액을, 현직자 중에서는 이정렬 전주지검장이 87억 원으로 최고액을 신고했습니다. 이정렬, 조아라, 안성희 등 상위 3명은 올해 1월 검사장으로 승진한 인물들입니다.
박충권 의원, 1년 사이 재산 60배 증가
국민의힘 박충권 의원의 재산이 1년간 약 60배 증가해 33억 8387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혼인으로 배우자 명의의 부동산 등이 재산에 새로 포함된 것이 주된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