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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1년 만에 첫 전체회의 열고 정상화 시동

방송통신위원회가 1년 만에 전체회의를 열어 방송사 재허가 심사 결과를 의결했습니다. 또한, 특별재난지역 48개 지역 주민 수신료 면제를 처리하고, 이용자 차별적 지원금 금지 및 스팸 발송 시 인증 취소 등을 포함한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이통 3사 LTE·5G 요금제에 데이터 안심옵션 기본 적용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동통신 3사가 모든 LTE·5G 요금제에 데이터 안심옵션을 기본 적용하고, 65세 이상 고령층에게 음성·문자 무제한을 제공하는 등 요금제 개편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요금제를 단순화하고 2만 원대 5G 요금제를 출시하며, 데이터 안심옵션으로 기본 제공 데이터를 다 써도 약 400Kbps 속도로 계속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SK텔레콤 속도·LG유플러스 품질, 모바일 경험 경쟁

영국 오픈시그널 보고서에서 SK텔레콤은 8개 항목 중 6개에서, LG유플러스는 3개 항목에서 글로벌 모바일 네트워크 품질 위너를 차지했습니다. 양사는 통신망 점유율 상승 및 AI 분야에서도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ETRI 창립 50주년...50년간 494조 원 경제 기여

ETRI는 전전자교환기(TDX) 개발 40주년을 기념하며 지난 50년간 494조 원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향후 ETRI는 6G, AI 기반 차세대 인프라 구축 등 '확장'과 '융합'을 통해 국가 기술 패권을 선도하겠다고 발표했다.

주요 그룹, AI 전환 경쟁 본격화

국내 주요 기업들이 AI 도입을 넘어 운영 구조 자체를 바꾸는 '인공지능 전환(AX)'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구광모 LG그룹, 최태원 SK그룹,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AX를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아 사업 재편과 혁신을 추진 중이며, 삼성SDS, LG CNS, SK AX 등 IT 서비스 기업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도 AI 데이터센터 구축, 자체 AI 모델 개발 등 다양한 방식으로 AX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SKT·에릭슨, AI 기술로 6G 이동통신 시대 연다

SK텔레콤과 에릭슨은 19일 AI 기반 네트워크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류탁기 SK텔레콤 담당과 마르텐 레너 에릭슨 총괄은 이번 협력으로 5G 고도화와 6G 시대를 준비하며 차세대 통신 기술 리더십을 확보할 계획이다.

SK인텔릭스 나무엑스, 사용자 스스로 따라가는 기능 추가

SK인텔릭스가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에 사용자를 자동으로 따라가는 '팔로우 미' 기능, 오염원 관리 '에어 쉴드', 생체 이상 감지 알림 '푸시 기능' 등 사용자 중심 신기능을 무선 업데이트로 추가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공기질 관리, 바이탈 사인 체크 등 웰니스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국내 통신 3사,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서 인공지능 기술 대결

국내 이동통신 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MWC 2026에서 AI 기술과 수익 모델을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섭니다. 이들은 AI 기반 네트워크 운영 능력과 하이브리드 AI 클라우드 도입을 통해 통신 인프라 안정성과 보안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LG유플러스, 가입자 식별번호에 실제 전화번호 반영

LG유플러스는 가입자 전화번호 일부를 조합해 IMSI를 생성해온 방식을 개선하고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11월 13일부터 희망 고객 대상 유심 무상 교체 및 재설정을 실시한다. 또한 11월 중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IMSI를 난수 방식으로 자동 전환하며, 5G 단독모드(SA)에서는 SUCI 기술을 100% 적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