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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AI 기술로 중소기업 홈페이지 지원
수원시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제조기업 10곳을 모집하며, 선정된 기업은 AI 디자인 제작 및 수출 홍보 콘텐츠 구축 등의 지원을 받습니다. 참여 희망 기업은 5월 15일까지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식을 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됩니다.
NYT, 사토시 정체 영국 아담 백 지목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의 실체에 대해 뉴욕타임스 보도는 블록스트림 CEO인 암호화폐 전문가 아담 백일 가능성이 높다고 제기했습니다. 존 캐레이루 기자는 아담 백의 저작물과 사토시의 게시물에서 나타난 언어학적 유사점 및 활동 시기 일치를 근거로 제시했으나, 아담 백은 이를 부인했습니다.
원샷한솔, 장애 부정 악플에 직접 분노 표출
시각장애인 크리에이터 김한솔은 자신을 향한 '시각장애인 척 연기' 등 악성 댓글에 직접 해명하며, 일론 머스크의 뉴럴링크 시력 회복 임상실험에 신청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1993년생으로 희귀병 LHON 진단으로 시력을 잃었으며, 현재 시각장애인으로서 활동하고 있다.
AI 성능 좌우 데이터 정확도, 라이트앵커 창업자 인터뷰
미국 AI 스타트업 '라이트앵커'의 김영도·박상하 창업자는 기업 데이터의 정확도가 AI 성능을 결정한다고 보고, 이메일·PDF·엑셀 등 기업 데이터를 AI로 자동 정리·표준화하고 실제 비즈니스 운영까지 자동화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두 창업자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맞춤형 AI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 모델을 선보였고, 설립 2개월 만에 투자 유치 및 와이콤비네이터(YC)에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기술 혁신 바람 거세다
잡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올 1분기 AI 직무 채용 공고가 5년 전에 비해 크게 증가했으며, 특히 신입직과 비수도권 지역에서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펀진(Funzin)의 인공지능 전자기스펙트럼 분석 시스템 'KWM-Ocelot'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습니다.
FBI 국장 이메일 해킹, 기술 보안 허점 드러나
FBI 국장 캐시 패텔의 개인 이메일 계정이 이란 기반 해킹 그룹 '한다라 해킹 팀'에 의해 해킹당했지만, 정부 및 기밀 시스템은 침해되지 않았다고 FBI는 밝혔다. 이번 사건으로 유출된 사진, 여행 정보 등 개인 자료는 최신 기술 환경에서의 개인 계정 보안 취약점을 드러냈다.
AI 사기 확산에 기술 업계가 대응 나선다
AI를 활용한 금융 사기가 확산되자 오픈AI 등 주요 기술 기업들이 AI로 맞서 싸우며 대응에 나섰다. 이들은 AI 기반 플랫폼을 출시하고 교육 자료를 제공하며, 42개국에서 약 4,420억 달러에 달하는 사기 피해에 대처하고 있다.
오픈클로, 사무용 PC 사용 금지 발표
중국 국가인터넷응급센터와 사이버안전협회는 오픈소스 AI 프로그램 '오픈클로'의 안전 사용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이 가이드라인은 업무 기밀 및 개인정보 유출 위험 때문에 일상 사무용 컴퓨터에 오픈클로 설치를 금지한다. 대신 전용 장비나 가상 환경 사용을 권고하고 있다.
북한 연계 코니, 이메일·카카오톡 결합 해킹 주의
북한 연계 해킹 조직 코니는 '북한 인권 강사 위촉 안내'로 위장한 스피어피싱 이메일을 이용해 악성코드를 유포하고, 탈취한 메신저 계정 정보를 이용해 지인에게 재유포하는 다단계 공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니언스시큐리티 센터는 이러한 공격이 메신저 세션 정보 탈취 후 해외 접속 표시 없이 이루어져 탐지가 어렵다고 분석하며,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EDR) 강화 등을 대응책으로 제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