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진실 공방
발달장애 아들 앞에서 집단 폭행으로 사망한 김창민 감독 사건에서 유족과 피의자 측의 주장이 엇갈린다. 김 감독 부친 김상철 씨는 피의자 측의 사과 시도 주장을 부인하며 초동 수사 미흡을 비판했고, 피의자 측은 유족에게 사죄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다며 김 감독에게도 책임이 있다는 입장이다.
신혜식 등 6명,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검찰 송치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의 측근 6명과 유튜브 '신의한수' 운영자 신혜식 등이 공무집행방해 교사 및 특수건조물침입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경찰은 전 목사가 조직적 지휘체계를 운영했다고 판단했으며, 전 목사 본인은 이미 구속기소되어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천 공장 사고로 13번째 이주노동자 사망
경기도 이천의 한 자갈공장에서 23세 베트남 노동자 뚜안 씨가 가동 중이던 컨베이어 벨트에 끼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고로 올해 작업 현장에서 목숨을 잃은 이주노동자는 13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