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씨
강남경찰서 수사팀, 양정원 사건 관련 의혹 후 전원 교체
필라테스 강사 출신 방송인 양정원씨 관련 사기 사건을 금품을 받고 덮었다는 의혹이 불거졌던 강남경찰서 수사·형사 라인이 전원 교체됐다. 서울경찰청은 2026년 상반기 경정급 정기인사를 발령했다. 강남서 신임 수사 1과장은 경북청에서 전입해온 손재만 경정이, 수사 2·3과장은 경기남부청에서 전입해온 유민재·채명철 경정이 각각 맡게 됐다. 강남서 수사 1·2과는 양씨가 2024년 한 프랜차이즈 필라테스 학원의 가맹점주들로부터 사기 등 혐의로 여러 차례 고소당한 사건을 담당해왔다.
신혜식 등 6명,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검찰 송치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의 측근 6명과 유튜브 '신의한수' 운영자 신혜식 등이 공무집행방해 교사 및 특수건조물침입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경찰은 전 목사가 조직적 지휘체계를 운영했다고 판단했으며, 전 목사 본인은 이미 구속기소되어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