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선
학교도서관 자료구입비 평균 2.88%로 권고 기준 미달
교육당국이 문해력 증진과 학생 독서 교육 강화를 주요 정책 과제로 내세우고 있지만 정작 독서 교육의 기반인 학교도서관 예산은 정부 권고 기준조차 달성하지 못한 학교가 상당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인선 의원실을 통해 확보한 교육부 ‘학교도서관 운영 예산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3월1일 기준 전국 1만2154개 학교의 학교기본운영비 대비 ‘자료구입비’의 전국 평균 편성 비율은 2.88%에 그쳤다.
국민의힘 "대입 수시모집 먹통 사태, 책임은 이 대통령에게"
국힘 "李대통령이 '수시먹통' 책임자…공정입시 생명 끊어놔"
서울대 인기학과 역전, 컴퓨터공학 대신 철학과 선택 늘어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에서 컴퓨터공학부를 선택하는 학생 비율이 급감한 반면, 철학과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는 AI 시대 도래로 인한 개발자 수요 감소 전망과 관련이 있으며, 컴퓨터공학부 졸업생 취업률 하락과 철학과 취업률 상승이라는 결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