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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희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정치 입문 소감 밝혀

21일 오후 강정희 더불어민주당 제주 비례대표를 한 카페에서 만났다. 소박한 차림, 그러나 또렷한 눈빛. 그와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을 때, 말보다 먼저 느껴진 것은 오랜 시간이 만들어낸 단단함이었다. 조직도, 기반도 없다. 그럼에도 한 사람이 당원들 앞에 섰다. 삶의 대부분을 교육과 가정, 현장에서 보내온 강정희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그는 "늦어서가 아니라, 충분히 살아낸 뒤에 내리는 선택"이라며 정치의 문을 두드렸다.

김정훈, 생활 정치로 동대문구의 미래를 묻다

김정훈은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활동하는 개혁신당 대변인으로, 2016년 정치적 격변을 겪으며 '현장 없는 정치'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정계에 입문했다. 세 아이의 아버지로서 그는 주민들의 일상적 불편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으며, 청년 지원, 육아 환경 개선, 투명한 행정 감시를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국계 미셸 박 스틸 주한미대사로 지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한미국대사로 미셸 박 스틸 전 연방 하원의원을 지명했습니다. 한국 이름 박은주인 스틸 지명자는 캘리포니아주에서 정계 활동을 해왔으며, 상원 인준을 거쳐 확정될 경우 최초의 한국계 여성 주한미대사가 됩니다.

이호엽, 성북의 젊은 엔진으로 미래를 코딩하다

개혁신당 소속 성북구의원 후보 이호엽은 낡은 정치 방식에서 벗어나 실력과 진정성으로 성북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하겠다는 포부로 정계에 입문했습니다. 스타트업 창업가, 개발자 등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대화와 실용적인 공약을 통해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특히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정책을 펼칠 것을 강조합니다.

박상용 검사 아버지, 아들 향한 비판에 "스스로 결정할 나이"

쌍방울그룹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박상용 검사가 이재명 전 대표 기소 조작 의혹 비판을 받자, 본인은 이화영 전 부지사 재판 확정판결로 사실관계가 인정됐다며 의혹을 부인했다. 이후 검찰은 박 검사를 피의자로 입건하고 출국금지 조치했으며, 박 검사 부친은 아들의 수사가 죄가 아니라며 정치 입문 의사를 철회했다고 주장하며 선처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