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자택

술 끊으라는 아버지에 주먹 휘두른 40대 아들…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출동 경찰관까지 머리로 들이받아 보호관찰 조건으로 징역형 집유 술을 끊고 직장을 구하라는 아버지에게 주먹을 휘두르고 아들에게 이른바 '원산폭격' 자세를 요구한 4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4일 춘천지법 형사3단독 박동욱 판사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와 공무집행방해, 존속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43)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또 보호관찰과 아동학대 재범 예방 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

한동훈 "김승원 임명되면 이재명 임기 못 마친다"

한동훈 "김승원 임명 땐 이 대통령 임기 못 마쳐…국민, 거리로 나갈 것"

강화도서 흉기로 어머니 찌른 20대 아들 구속됐다

정신질환 가능성 제기돼…얼굴·목 등 공격 피해자 병원 치료 후 퇴원…법원 "도주 우려" 경찰

[장관후보자 검증] 용혜인이 지키는 의석, 기본소득당은 정당투표를 받은 적이 없다

용혜인 후보자가 9월 10일 34분간 조목조목 반박했다. 본지는 국회 표결 52만건과 노동당 당원게시판 원문으로 하나씩 대조했다. 기본소득당은 창당 이래 자기 이름으로 정당투표를 받은 적이 없고, 그 의석 하나가 연 11억원의 지급 요건이다.

김민석 "볼수록 잘된 인사"…김승원 지킨다

김민석 “김승원, 볼수록 잘된 인사라 지킬 것…‘한동훈 아웃’ 여론 높아져” 수정 2026-09-11 15:11

미국 텍사스서 아마존 드론 첫 배송물, 주택 수영장에 떨어져

드론이 배송을 위해 주택에 접근했다가 수영장 위에 물건을 떨어뜨리고 있는 모습 [출처=abc7 뉴스 페이스북] 미국 텍사스에서 한 아마존 고객이 처음 이용한 드론 배송 상품을 자택 수영장에서 건져야 하는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현지시간 20일 abc7 뉴스에 따르면, 이 여성은 아마존 드론이 집 근처에 도착하며 내는 큰 윙윙거리는 소리를 듣고 배송 모습을 촬영하기 위해 밖으로 뛰어나갔습니다.

10대, 여자친구 집 침입하다 흉기 소지 경찰 체포

교제 막은 부친에 보복 목적…관계성 범죄 의심한 경찰 제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신고로 출동한 경찰관을 앞세워 여자친구 집에 들어가려던 10대가 체포됐다. 주머니에는 흉기가 숨겨져 있었다.

권창영 2차 종합특검, 수사 종료 6일 앞두고 김건희 전 배우자 등 20여 명 일괄 기소 방침

권창영 2차 종합특검, 수사 종료 6일 앞두고 김건희 전 배우자 등 20여 명 일괄 기소 방침

논산 119, 어눌한 신고 속 고령 환자 극적으로 구해

충남 논산에서 119 신고자가 주소를 정확히 말하지 않고 연락이 두절되었으나, 상황실 이세화 소방장이 "혈압이 떨어져요"라는 희미한 단서를 포착했습니다. 이 소방장은 신고자의 진료 이력을 확인하여 집 주소를 파악했고, 이를 통해 쓰러진 고령 환자를 약 30분 만에 구조했습니다.

서울 폭염 속 50대 남성·80대 여성 온열질환으로 사망

지난 7일 서울 폭염으로 인해 50대 남성과 80대 여성 2명이 온열질환으로 숨졌으며, 이는 올해 하루 최다 발생 기록입니다. 서울시는 야외 활동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 고령층의 실내 냉방 등을 당부했습니다.

경찰 압수수색 후 사망한 10대 유족, 국가 상대 소송 제기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은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10대 남학생의 유족이 국가와 경찰관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당시 홈캠 영상에는, 부모가 없는 상태에서 경찰이 미성년자인 학생을 상대로 혐의를 추궁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성범죄 혐의 청주시의원, 피해자 인정하고도 출마 강행 공직선거법 허점 드러나

성범죄 혐의 청주시의원, 피해자 인정하고도 출마 강행 공직선거법 허점 드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