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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여자친구 집 침입하다 흉기 소지 경찰 체포

교제 막은 부친에 보복 목적…관계성 범죄 의심한 경찰 제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신고로 출동한 경찰관을 앞세워 여자친구 집에 들어가려던 10대가 체포됐다. 주머니에는 흉기가 숨겨져 있었다.

권창영 2차 종합특검, 수사 종료 6일 앞두고 김건희 전 배우자 등 20여 명 일괄 기소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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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119, 어눌한 신고 속 고령 환자 극적으로 구해

충남 논산에서 119 신고자가 주소를 정확히 말하지 않고 연락이 두절되었으나, 상황실 이세화 소방장이 "혈압이 떨어져요"라는 희미한 단서를 포착했습니다. 이 소방장은 신고자의 진료 이력을 확인하여 집 주소를 파악했고, 이를 통해 쓰러진 고령 환자를 약 30분 만에 구조했습니다.

서울 폭염 속 50대 남성·80대 여성 온열질환으로 사망

지난 7일 서울 폭염으로 인해 50대 남성과 80대 여성 2명이 온열질환으로 숨졌으며, 이는 올해 하루 최다 발생 기록입니다. 서울시는 야외 활동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 고령층의 실내 냉방 등을 당부했습니다.

경찰 압수수색 후 사망한 10대 유족, 국가 상대 소송 제기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은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10대 남학생의 유족이 국가와 경찰관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당시 홈캠 영상에는, 부모가 없는 상태에서 경찰이 미성년자인 학생을 상대로 혐의를 추궁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성범죄 혐의 청주시의원, 피해자 인정하고도 출마 강행 공직선거법 허점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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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경찰, 환자 집 찾아가 연락한 50대 의사 입건

서초경찰서는 진료 후 남긴 환자의 리뷰와 관련해 해당 환자의 자택을 찾아가고 연락한 50대 의사 A 씨를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A 씨는 환자의 리뷰에 대해 불만을 품고 이러한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생후 4개월 아들 학대 살해 친모 항소심 시작

1심이 열린 지난 3월 26일 광주지법 순천지원 앞에 가해자 엄벌을 촉구하는 피켓이 놓여 있다. 생후 4개월 된 아들을 장기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친모의 항소심이 시작된다. 광주고법 형사2부(재판장 황진희)는 오는 7일 오전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살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30대)의 항소심 첫 공판을 연다.

정청래·김민석, 주말 호남 방문해 당심 잡기 나서

정청래는 DJ 생가, 김민석은 익산 자택…주말 호남서 당심 잡기

7세 아동 사망 사건 부모,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

7세 아동이 사망했으며, 사망 당시 체중은 255파운드였습니다. 부모인 데미언 오브라이언과 제시카 오브라이언은 살인, 고문,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플린트, 미시간주 인근에서 발생했습니다.

60대 남성, 30세 연하 여성 추행 혐의 벌금 700만원 선고

1심, 벌금 700만원 선고 법원 현판. 30세 연하의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0대 여성, 친할아버지 살해 혐의로 구속기소

20대 여성이 친할아버지인 80대 남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되었습니다. 서울북부지검은 범행 전 살인 방법 검색 등 고의성을 판단했으나, 여성은 말다툼 중 우발적으로 범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