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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20일 개회 패스트트랙법과 비거주 1주택자 세제 논란

국회 20일 개회 패스트트랙법과 비거주 1주택자 세제 논란

경찰청장 후보군 유승렬 등 4명 거론

경찰이 1년 8개월간 공석이었던 차기 경찰청장 후보로 치안정감 승진 내정자 4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곧바로 차기 청장으로 임명될 수 있으며, 10월 사정기관 개편 일정에 따라 인선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추경호 대구시장, 이재명 정부 관계·업적 분석

기획재정부 1차관과 국무조정실장을 지낸 추경호 당선인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원을 받아 대구시장 선거에서 승리했다. 그는 AI·반도체 등 미래 산업 육성과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7월 23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마무리 및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

7월 23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마무리 및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

7월 22일 입법 리포트: 국회 원구성 타결과 초중등교육법 개정, 저출산 대책 비판 촉구

7월 22일 입법 리포트: 국회 원구성 타결과 초중등교육법 개정, 저출산 대책 비판 촉구

정 원장, 아들 선거 개입 의혹 침묵…경찰 온그룹 댓글 조사 착수

리드문: '피습 자작극' 혐의로 구속된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부친인 정근 온병원그룹 원장이 아들의 범행과 선거 개입 의혹 등에 대해 사실상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현재 경찰은 정 원장이 운영하는 온그룹이 정 전 후보의 선거에 어떤 방식으로 연관되어 있었는지 면밀히 들여다보고 있다. 경찰은 선거운동 기간 전후로 정 전 후보 측이 온그룹 계열사 직원들에게 후보 지지 댓글을 작성하게 하거나, 정당 가입을 지시했다는 의혹 등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측·박형준 측, 단일화 접촉 인정…해석은 엇갈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측과 박형준 부산시장 측은 지방선거 단일화 논의 당시 접촉한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다만 단일화 대가로 제시된 ‘자리 제안’의 성격을 놓고 양측의 해석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준석 '선거 공작' 주장에 주진우, 불나방 언급하며 반박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자당 소속으로 부산시장 선거에 나왔던 정이한 전 후보가 이른바 '피습 자작극' 혐의로 구속된 것을 두고 국민의힘이 공세를 펴자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힘에서 누가 공작해서 이 일이 생겼는지 알고 불나방들이 설치는지 모르겠다"고 12일 역공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을 지낸 주진우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국민의힘 공작설을 제기했다"며 "속은 부산 유권자들을 더 화나게 하는 적반하장"이라고 성토했다. 그는 "4월 27일 정이한의 자작극이 있었고, 5월 19일 이기인 사무총장이 연락했는데 정이한과 장기간 연락이 두절됐다. 그 무렵 전후로 경찰에서 정이한이 범행 일체를 자백했다"면서 "개혁신당 당직자들이 캠프에 상주 중인데, 경찰 조사 과정을 어떻게 모를 수 있느냐"고 의문을 제기했다.

오세훈, 장동혁 갈라서고 안철수·정점식 접촉

오세훈 서울시장이 안철수 의원과 정점식 원내대표 등 국민의힘 핵심 인사들과 잇따라 회동을 갖는다. 안 의원 선거 지원과 정 원내대표 취임 축하가 주된 목적이나, 장동혁 대표와 입장차를 보여온 행보라 당 내부 지형 변화에 주목된다. 정 원내대표는 만찬 전 다른 의원들과 장 대표의 거취 문제를 의견 수렴한 상태다.

국민의힘 부산시의회 의장, 경선으로 뽑는다

국민의힘은 제10대 부산시의회 의장 후보를 당내 경선으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3선 강무길, 이종진 시의원 간 합의 추대가 무산되면서, 국민의힘은 23일 의원총회에서 경선을 통해 후보를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자리 두고 여야 협상 시작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오른쪽)가 11일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취임 인사차 방문한 국민의힘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를 맞아 함께 자리하고 있다. 여야는 이번 주 22대 국회 후반기 원(院) 구성을 두고 본격적인 협상에 돌입합니다. 이재명 정부 국정 운영을 입법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주요 상임위원장을 가져가겠다는 더불어민주당과 제2당으로서 정부·여당을 견제하기 위해 핵심 상임위원장을 야당이 해야 한다는 국민의힘이 세게 맞붙을 전망입니다.

이준석, 윤석열 판결 거론하며 이재명 사법 리스크 겨냥

이준석, 윤석열 판결 거론하며 이재명 사법 리스크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