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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 후보들 막판 총력 유세

김근호김근호 기자· 2026. 6. 3. AM 6:46:58· 수정 2026. 6. 3. AM 6:46:58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에서 각 당 후보들이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부동층의 표심을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김영빈 후보는 2일 오전 7시 30분께 공주 옥룡동에서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 김정섭 공주시장 후보와 함께 출근길 인사를 했다. 이후 청양 장터 주민들을 만난 후 공주로 돌아와 점심·퇴근길 인사를 이어갔다. 윤용근 후보는 2일 공주에서 출근길 인사를 마친 뒤 청양 장터로 이동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성일종 국회의원의 지원 유세를 받았다. 윤 후보는 장 대표, 최원철 공주시장 후보와 함께 공주 도심 순회 유세를 진행했다.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혁종 후보도 2일 공주 등 곳곳을 돌며 지지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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