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
정청래 민주당 대표, 호남 방문해 여성 정책 현장 듣는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23일 전남 목포에서 열린 '특별시민과의 대화-여성에게 듣는다' 행사에 참석해 여성 정책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주관한 이 행사에서 정 대표는 여성들이 겪는 차별과 고생을 사회가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국혁신당, 통합시의회 민주당 중심 운영 비판
조국혁신당 광주시당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출범 준비가 더불어민주당 중심으로 일당 독점으로 진행된다며 공동운영협의체 구성을 요구했다. 혁신당은 타 정당 참여를 배제하는 것은 협치와 대표성을 포기하는 것이라며, 민주당 주도의 협의체를 즉각 공동운영협의체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
광주·전남, 5·18 정신으로 통합특별시 제안
통합특별시, 5·18 서사 바탕 광주·전남 하나로 다시 쓰는 5·18, 10일 간의 항쟁
광주통합시장 권한을 둘러싼 후보 토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비례대표 후보자 토론회에서 초대 통합특별시장 권한 견제 방안과 더불어민주당 일당 구도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논의되었습니다. 후보들은 특별시장 권한 견제를 위해 공공기관 인사청문회 확대, 대규모 투자사업 시의회 동의 의무화, 시민·의회 합동 검증 등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광주, UN AI 허브 유치 추진 전략 제시
광주연구원이 광주를 글로벌 인공지능(AI) 국제협력 중심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유엔(UN) AI 허브 유치가 필요하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UN AI 허브, 광주유치 효과. 사진/광주연구원 제공 25일 광주연구원이 발간한 ‘광주정책포커스’에 따르면 연구원은 광주가 공공 AI 인프라와 민주·인권 가치, 문화적 포용성, 통합 실증 기반을 갖춘 만큼 UN AI 허브 최적지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민주당, 광양 유세 중 '얼차려' 논란에 사과
광양 유세장서 난데없이 ‘엎드려뻗쳐’…민주당 “깊이 사과”
장동혁, 5·18 민주묘지 참배 두고 비판 나와
장동혁 ‘5·18 광주행’ 논란…“계란 맞아 피해자 행세하려고?”
정청래, 5·18 헌법 전문 수록 무산 사과 후 지방선거 승리 약속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5·18 민주화운동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실패를 사죄하며 6·3 지방선거 승리로 이를 되찾겠다고 밝혔다. 그는 광주 동구에서 열린 회의에서 이재명 정부의 호남 지역 지원을 약속하며, 민형배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가 통합을 성공적으로 이끌 적임자라고 언급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후 '시민주권' 어떻게 구성하나 논의
광주·전남 시민단체 토론회…행정통합 이후 시민주권 전망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안착과 운영을 위해서는 시민주권 권력 구조 설계가 선행이자 필수라는 시민단체의 주장이 나왔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전남시민사회연대회의, 광주YMCA는 29일 오후 광주 동구 전일빌딩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주권 권력구조 설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국민의힘, 충남 아산·안산갑 등 공천 후보 확정
충남 아산을 김민경, 경기 안산갑 김석훈 공천 전북 군산·김제·부안갑에 오지성 공천 국민의힘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이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대구시장과 충북지사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
김대중 교육감 예비후보, 장애학생 자립 지원 공약 발표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학생의 자립과 사회참여까지 연계한 특수교육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맞춤형 성장과 자립 실현’을 핵심으로, 학교 교육에 머물지 않고 졸업 이후 삶까지 이어지는 지원 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김영록 전남도지사, 한 달 만에 도정 복귀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4월 17일 직무 정지에서 복귀하여 민생경제 안정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에 집중한다. 그는 복귀 후 기업 투자유치 활동을 병행하며,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준비 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