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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

수도권 몰아주기에 지방 건설 고용까지 무너졌다

서울·수도권에 집중된 부동산 대책, 지방 주택시장은 ‘소외’ 미분양 쌓이면서 착공 감소, 전국 건설업 고용지표 동반 악화 지방 건설경기가 침체를 겪으면서 전국 건설업 고용도 하락세를 겪고 있다. 사진은 부산의 아파트 단지.

광주 사업에 전남 지방채 한도까지 쓰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첫 추경을 위해 1198억원 규모의 지방채 발행을 시의회에 요청했는데, 원금 차환 462억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415억원, 광주도시철도 2호선 건설비 300억원 등이 포함됐다. 옛 광주의 발행 한도가 소진된 상태에서 옛 전남의 한도 465억원을 활용하고도 271억원은 법정 한도를 초과해 발행하게 되며, 일부 의원들은 빚 전가라는 비판과 함께 철도 2호선 사업비의 삭감을 요구했다. 시의회는 광주와 전남의 전체 채무 공개 및 구체적인 상환계획 제출을 요구했고, 통합시는 조직개편 후 통합 채무관리체계를 갖추겠다고 밝

한동훈 국민의힘은 싸우는 정당 아닌 이기는 정당

한동훈, 국민의힘 향해 "싸우는 정당 아닌 이기는 정당 돼야" | 연합뉴스 회원이 되시면 뉴스가 특별해 집니다. 한동훈, 국민의힘 향해 "싸우는 정당 아닌 이기는 정당 돼야"

100일 국회의 답은 강행이 아니라 합의다

100일 국회의 답은 강행이 아니라 합의다

한덕수 전 총리 헌재 임명 해태 징역 5년 구형

한덕수 전 총리 헌재 임명 해태 징역 5년 구형

20조원 예산 아닌 법정 기금으로 광주전남 지원

20조원 예산 아닌 법정 기금으로 광주전남 지원

한덕수 전 총리 징역 5년 구형에 특검 사법 전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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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건 특검 사건에 공소취소권 박탈 법안 맞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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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군공항 이전 후보지 선정 회의 또다시 불참

전남 무안군은 구체적 이행 방안이 마련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28일 열리는 군공항 이전 후보지 최종 선정 위원회 불참을 통보했다. 전남광역시는 5자 협의체 회의 전까지 무안군을 설득해 참석을 이끌어내겠다는 입장이다.

광주 군공항 부지, 반도체 공장 최적지로 평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의 군 공항 부지는 공군 비행장과 탄약고를 포함해 820만㎡ 규모임.

광주제일고 폭발물 협박 신고, 경찰 수사 시작

광주북부경찰서는 광주제일고등학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협박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돼 수사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광주북부경찰서 /자료 사진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0분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누문동 광주제일고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게시글이 인터넷에 올라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여수,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발표 임박

여수국가산단의 미래를 좌우할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이 한달여도 남지 않은 가운데 최종 고비를 앞두고 있어 민형배 특별시장이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정책의 중심이 광주권 반도체와 나주 에너지 산업으로 쏠리면서 정작 동부권의 핵심 미래 먹거리인 이차전지 산업이 정책 우선순위에서 밀려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면서 나오는 반응이다.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전라남도를 통해 산업통상자원부에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를 신청했다.